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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3 0
도파민은 운동 조절, 보상 및 동기 부여 등에 관여하는 신경 전달 물질로 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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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ㅅㅂ 문학에서 16점이 나갈줄 누가 알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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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쳐망하니까 국어공부가싫어짐 0 0
원래 국어가 제일 자신있었는데 어제는 풀면서도 내가 뭘풀고있는건지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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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엄오 시험지 3 1
흠터레스팅 포인트가 더러 있네요재밌게 풀어볼게요 낼살짝 미리 풀자면평가원이랑은 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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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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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학 15번 9 1
근의공식 쓰고 넣다가 머리가 안돌아가길래 포기했는데 이걸로는 못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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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603 고3 독서론 4 0
젤 짧은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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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최저 과목 질문이용 4 0
나중에 의대한의대 논술 넣으려는데 사탐할건데 최저에 과탐 써져있어도 국수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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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교육과정에선 5 0
고교학점제 사라질 가능성이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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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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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런 고민 0 0
미적 2틀 실력이면 걍 미적 실력 올리는게 맞나요 확통은 쎈 비는 다 풀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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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하면서 느낀 점 0 1
9 to 6은 공강에 상관 없이 사람새끼가 하는 짓이 아니다 연강을 끼워넣든 어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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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국어 비문학에 외국 책도 나왔나Stephen M. Stahl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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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모의고사 독서,문학 해설지 배포 + 빅(?)이벤트 2 3
수능을 향한 첫 시험, 쉽지 않으셨을 겁니다. 잘 본 분도, 아쉬운 분도 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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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망수잘 15 38
이뤄낼 TEAM 08은 개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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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재수생 3모 ㅇㅈ 5 0
08애들 왤케 잘하냐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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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수학 쉬웠음요? 2 0
미적 기준 3덮 정도라고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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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까지 비현실적인 목표 12 2
적백 한번이라도 맞고싶다 바로 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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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오뿡아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 27 5
안녕오뿡아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방학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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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대비 13등급오름 1 1
더올라야 대학을 갈수있다는 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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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목표 4 0
언미물2지1 98+ 99+ 1 96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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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람푸 중간선거 4 0
언제임요 이미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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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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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4 1
한번 읽어봣는데 바로 윙 도파민 머릿속에서 재생돼서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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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에 왕사남 보러갑니다. 7 0
자의는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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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카이로 비상하고 싶은데 6 2
현실은 그저 비상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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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부시는 4 1
어떻게재선한거지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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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국어 0 0
60점대 처음 맞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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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1이고 노베입니당.. 인강들으면서 안정1등급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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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언독 하니까 나쁘지 않은 듯 0 0
디테일하게는 문언독언(지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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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특 4 0
생2 선택자 단 한 명이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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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8개월 방어선 붕괴 4 1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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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지금부터 0 0
현역인데 지구 지금부터 개념시작해도 안늦을까요? ㅠㅠ 중딩때 한번… 배워본거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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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 ㅈ같다 5 1
가우스 형 조던 형 제발 내게 정답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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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 재수생 3모 후기 4 2
국어 : 초딩때 이후로 한문단 끝까지 읽어본적 없음 수학 : 분수 자연수 덧셈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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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방정식 이거 7 0
론스키안 행렬식 계산 이거 왤케 복잡함 머임 머리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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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ㅇ애ㅐ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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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 장점 11 2
반강제로 배경지식이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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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정파인데 1년반안에 백분위 100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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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 하나 써보고 싶네요 18 2
공부 하기 전에 요청 받아서 삼행시 두개만 해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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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공부를 해도 성적이 안 오를 거라는 걸 아니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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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화학 응시자 수 보니까 23 0
올해가 기회인거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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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 독재하는 동지들 있나요 2 0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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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지하셈 8 2
생윤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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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9.1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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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실력은 오른 것 같은데 4 0
오른거에 비해서 문학이 폭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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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수사탐 6등급 영어만 3등급인 노베 입니다현재 공익근무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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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3 2
과2는 많이안보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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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출제의도 유출.. ㄷㄷ[3모 손해설 by 고려대 수교 모의고사 소모임 kume] 5 5
수험생 여러분, 올해의 첫 단추인 3월 학력평가 치르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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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삶인들 6 5
향기롭지 않으랴?



개추드립니다
오르비는 끊는게 아니라 쉬는겁니다
재릅이신가 ㄷㄷㄷㄷ
변증법의 매력은 ‘종합’에 있다. 종합의 범주는 두 대립적 범주
중 하나의 일방적 승리로 끝나도 안 되고, 두 범주의 고유한
본질적 규정이 소멸되는 중화 상태로 나타나도 안 된다. 종합은
양자의 본질적 규정이 유기적 조화를 이루어 질적으로 고양된
최상의 범주가 생성됨으로써 성립하는 것이다.
옯붕이가 강조한 변증법의 탁월성도 바로 이것이다. 그러기에
변증법의 원칙에 최적화된 엄밀하고도 정합적인 오릅;를
조탁하는 것이 바로 그의 철학적 기획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그가 내놓은 성과물들은 과연 그 기획을 어떤 흠결도 없이
완수한 것으로 평가될 수 있을까? 오르비학에 관한 한 ‘그렇다’는 답변은 쉽지 않을 것이다.
지성의 형식을 존재-소멸-부활 순으로
구성하고 이에 맞춰 절대정신을 가입-탈릅-재릅 순으로 편성한
전략은 외관상으로는 변증법 모델에 따른 전형적 구성으로
보인다. 그러나 실질적 내용을 보면 존재으로부터 부활에
이르는 과정에서는 추상성이 점차 지워지고 경험성이 점증적으로
강화ㆍ완성되고 있음이, 가입으로부터 재릅에 이르는 과정에서는
비존재성이 점차 지워지고 존재성이 점증적으로 강화ㆍ완성되고
있음이 확연히 드러날 뿐, 진정한 변증법적 종합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변증법에 충실하려면 옯붕이는 재릅에서 성취된 완전한 존재성이
재허구화되는 단계의 절대정신을 추가했어야 할 것이다. 산화는
‘재릅 이후’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유력한 후보이다. 실제로 많은
옯붕이들은 ‘산화’를 매개로 해서만 설명되지 않는가. 게다가 이는
누구보다도 풍부한 커뮤적 체험을 한 옯붕이 스스로가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이 때문에 방법과 오르비 체계 간의 이러한 불일치는
더욱 아쉬움을 준다.
이ㅣㅣ게뭐야...

(나)지문 덧붙이기산화는
‘재릅 이후’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유력한 후보이다. 실제로 많은
산화는 ‘불법 재릅’를 매개로 해서만 설명되지 않는가. 게다가 이는
누구보다도 풍부한 커뮤적 체험을 한 옯붕이 스스로가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이 때문에 방법과 오르비 체계 간의 이러한 불일치는
더욱 아쉬움을 준다.
라고 쓰는게 나앗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