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수능특강 독서후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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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피셜이니 거를건 거르고 도움되는거만 보시면됨
내신 시험 출제용으로 다풀어봄
• 전체적인 지문퀄은 좋지만 다 알듯이 , 체급키우려고 푸는 용도는 아님 지문자체가 매우 길기때문에 시간재지않고 푸는걸 추천함
문장과 문장의 논리관계 연습 , 연계대비용으로 푸는걸 추천
• 문제는 기본적으로 평가원 선지 논리가 어느정도는 반영이되어있음 난아도는 그리 어렵지않으므로 푸는거추천
• 개인적인피셜이지만 수특주제 체급이 상당히높음
(인문)
07 장재 , 정이와 주희의철학
13 주희의 행적을 따랐던 조선위 사대부들
-> 인문에 주희라는 주제가 두번나오고 작년 수특에도 주희의 이기론 있었음 나름 중요한듯 올해도 07에서 이와 기에 대해서다룸
04. 예술과 표현의 관계
-> 주제통합에도 한번더나옴
(인문 - 논리학1 )
1강
- 형식 논리학과 후설의 선험적 논리학
- 허규 이야기와 믿는 체하기 놀이 , 불완전명제이론
-> 수특딱 펄치고 독서론 한개풀면 논리학 펀치가 시작됨
(인문 - 논리학2)
- 06. 동일성 명제 관련 문제에 대한 프레게와 러셀의 이론
- 09. 종 차별주의와 종 중첩 논증
- 10. 기적적 사건에 대한 흄의 견해
- 11. 기원 본질주의
- 12. 미끄러운 비탈길 논증
* 수특 인문주제에만 논리학관련된거만 7개 나옴 논증 / 논리학 지문이 존나많다. 이외지문들은 우리가 아는 철학지문이랑 비슷함
(주제통합은 이후에 다룸)
[사회]
03. 행정대집행 (법)
04.거시 경제 이론의 변천 및 IS-LM과 IS-MP 모형 비교분석(경제)
07. 토지 행정의 주요 수단 (법)
09. 시민 참여에 대한 견해 ( 작년수특과 비슷함 )
11. 중세의 청빈 논쟁에서 사용과 소유의 분리 (법인문종합)
+복잡계경제학등 경제쪽도 은근 난이도가 높습니다
* 나름 볼만한건 이정도 , 실전학습의 제재는 따로다룸 나름 사회제재에서 중요한게 적은듯 이외지문들은 대략 읽고 쉽게풀만함
[ 과학 / 기술 ]
04. 하디 - 베인베르크 평형법칙의 개념과 응용분야 (생2)
10. 지자기 역전의 발견 (지구I)
* 저거두개빼고 진지하게 다 중요해보임.;
[ 주제통합 ]
01. 왕필과 곽상의 사상
-> 보자마자 24수능 떠올림 노자 / 장자 / 주역 입갤함
03. 찻주전자 효과와 젖음성
-> 제목만 보고 착각할수있는데 과학지문임 , 많이어려움
05. 조세 법률주의 , 상속세와 증여세
-> 국룰 법지문
06. 예술 형식과 매체 (예술)
-> 예술지문이 나온다하면 단골로나올거같음
07. 건축물과 공간
-> 작년 , 매해 마찬가지로 나오는 건축지문
09. 형사법상의 인과 관계 개념 (논리학)
-> 말만 법이고 논리학임 어려움
11. 법해석의 본질과 유추 (법+논리학)
-> 법지문같아 보이지만 , 논증구조가 결합됨
12. 페니실린(과학)
[실전학습]
04. 초전도체와 초유체의 발견 (과학)
-> 나름 익숙한주제
06. 마음 업로딩
-> 24때 나온 뇌과학지문 스타일 약간의 논증이있음
07. 법인세
-> 2109 (06인가?)국어 기출에 나온거로 기억함
* 지문퀄은 괜찮으니 지문보고 사고하는 연습하는용도 푸는거 추천함
결론만 얘기하면 사회제재빼고 지문체급이랑 주제난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0 XDK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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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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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ㅈㄴ 똑똑한 사람 옆에서 4 0
조수로 일하면서 평생 직장처럼 일하고 싶음 대신 미소년이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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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렇다고 해줘요… 언미영화생 89 97 2 99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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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쌍욕 막해요 3 1
제가 진짜 감정적이었을때, 발로 깐적있어요 그때 고소한다고 난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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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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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보고싶은데 3 0
그날 3시에 강의 있음 하루만 어케 째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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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와 정시는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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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0개 챙겨온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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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3모 점수 ㅁㅌㅊ? 3 1
국어 91 영어 88 수학 61 ... 한국사 47 사탐 47.5 과탐 43 1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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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도태되는중 4 0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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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수능은 많은 드립을 남김 5 0
놀라 똥을 한무더기를 싸고 자빠졌.. 킥킥 노이즈노이즈노이즈노이즈노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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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갈걸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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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너무 빨리끝났네 4 1
배안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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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평가된 필적확인란이 4 0
초록 물결이 톡톡 튀는 젊음처럼임 도저히 초록처럼 환하지도 않고 물결처럼 흐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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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3모 4 0
학교 도서관에서 풀었는데 수능 때도 이렇게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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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ㅅㅂ 문학에서 16점이 나갈줄 누가 알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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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은 대학교를 다닐때보다 재수학원에서 실모를 풀고 인강을 들으며 매달 더프를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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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장 조트 필적확인란이 4 0
누구의 삶이든 향기롭지 않으랴 에요 초록 물결이 톡톡 튀는 젊음처럼보다 조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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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자퇴 3모 성적 3 1
국어는 매일 1시간반정도 기출이랑 일클만 해야겠고 수학은 아이디어 며칠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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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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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603 고3 독서론 2 0
젤 짧은거 아님??





이륙 드가자!
정성 추
개추
근데 상위권들 ㄹㅇ 수특 지문보고 생각 많이하나보네
선지 만들고 문장관계 생각하고
내신출제 + 반수용으로 보는거긴한데 보통 수특지문자체에서 생각할만한 문장이랑 관계가많긴해요 그만큼 지문도길구
형법각론 말고 총론에 범죄의 성립, 구성요건, 경합의 경우 등등 엄청 추상적이고 안와닿는 부분이 있는데 저런 이유였나 보네요. 형법각론은 아주 직관적인데 총론은 앞부분에 저런 내용으로 도배
최근 몇년간 수특에서 거시경제 빌드업 쌓더니 올해 드디어 IS-LM 나와버리네요
맞아요 좀 싸하더라구요 뭐가나올지 예측하는건 금물이긴한데 최근경제중엔 체급이큰느낌
작년에 화폐공급, 수요곡선 나왔을때 6월이나 9월에 한번은 낼 줄 알았는데 떡밥을 이만큼 키웠으면 거시경제 공부 따로 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