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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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연기함으로써 사랑받고자 했지만
안 맞는 옷을 입는 것도 불가능했음
난 그저 이용당하는 것으로만 느껴지고
그렇다고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지 않고 부드러운 경계선을 유지하지 않으면서 사랑받고 싶다니. 얼마나 멍청하고 오만한 소리일까.
상대가 나를 받아주는 것 만큼 내가 상대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이기심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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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하면재밌음
그런 의미가 아닌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