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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곧 고통 [1454450] · MS 2026 · 쪽지

2026-03-25 06:26:59
조회수 164

다들 외롭고 힘들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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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과 같은 동네에 살면서 시간이 멈춰있다는 생각이 안드시나요?


정말 여러 고생스러운 일들도 겪어보고 지금까지 살아오는데 외롭고 힘드네요


저도 남들처럼 대학 가서 해보고 싶은 일들이 많은데 이런 무겁고 부담이 큰 거대한 시험이 두렵진 않으신가요?


이 새벽에 기댈 곳이 없어 오르비에 끄적여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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