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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3모 미적 3틀 확통런 7 0
15.22.28.29.30 틀렸는데 확통런 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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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 껴안고 자고 싶다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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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적인 인간이 아니라 2 0
사람을 좋아하는데 거절을 많이 당해서 내향적인 것처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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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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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환급 서류 꼼꼼하게 봄? 0 0
내가 하는 게 맞나 약간 불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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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 글루타민 이런걸 이해하려고 하는건 걍 방법이 틀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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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마 현실 친구보다 0 0
오르비언들이 나에 대해 더 잘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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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양 키모고 구매 완 3 1
이번 주 안에 풀어보고 말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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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속내를 숨기지 않음 1 0
오르비에서 ㅈㄴ 솔직하게 말함 이미지 적을 때도 ㅈㄴ 솔직하고 인증 보고 ㄹㅈㄷㄱㅁ 적어도 진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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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댓글만 쓰고다니는데 모든 곳에 보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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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 사이에서 아ㅅㅂ꿈이 무슨 유행이라도 됨? 4 1
뭐 이건 계보가 끊기지도 않고 만세토록 이어지네 체인소맨 결말 보고 석나가서 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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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수생의 3모 후기 3 1
국영수만 봄 국(언매) 90점(독서 3 문학 1) 수(미적) 92점(28,30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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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희 입문 n제도 냈고 이제 4 1
대학 절반만 가는 하프모고만 내면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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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대화 기록을 바탕으로 ***의 성향과 태도, 그리고 그의 삶의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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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고능아 22 1
개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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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전공적합성 챙기기 위한 숭실대 진로체험 (수료증 발급) 0 0
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숭실호스피탈리티입니다. 학종(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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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존나 열심히 그렸는데 6 0
옆칸에다 그리는거였네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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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공식 샤브샤브파티 열어주셈 12 1
참석자 중 아이민 숫자 제일 작은 사람이 다 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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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해서 외대→중앙대면 보통 갈까요? 11 0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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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픽이 가장 잘 어울리는 듯요 머리에 든건 많은데 꺼내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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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기균러 고민있습니다.. 0 0
작년은 9월부터 시작해서 54522나왔습니다 선택과목은 화작 확통 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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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쉬 이제 끝났고 미친기분 시작편까지 끝낸 다음에 미친개념 들어가려는데 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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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목록 ㅇㅈ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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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기억 심한듯.. 8 0
제미나이한테 물어봐서 듀얼엔백 게임해보래서 해보는데 1단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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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수학 후기 5 0
56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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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 주세요 8 0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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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귀여우면 10 5
댓글 달아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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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독서에서 검수가 부족한 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를 제외하면 오히려 평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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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경쌤 은퇴하셨구나... 4 0
ebs여왕 그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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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학파 여러분들 부탁합니다 4 0
이원준 체화 얼마나 걸리나요?그냥 수능은 1이고 강민철쌤 듣긴 했으나 뭐 완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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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2분차 7 0
건강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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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19패스 산거 지금 환급받을 수 있어요? 4 0
신청기간 지난거 아니에요?친구가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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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놀다가 뒤늦게 대학이 가고싶어졌음 근데 현역 시절에도 제대로 한게 없고 몇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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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바꿨어용 뿌잉뿌잉 5 1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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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강민철T 강의 러닝타임 1 2
입문 강기본고전시가 23강: 15h 23m22개정(1) 67강: 42h 49m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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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가 모니터링처럼 4 0
집착해줬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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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4트째 15 0
사랑스러운여친생기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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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는 문학이 안어려워서 비문학은 다맞고 문학은 2개틀려서 백분위 99였는데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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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도 구함 10 1
남친 만들었으니 여친도 구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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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5 0
진짜 명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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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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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싫어서 뻘짓했어... 0 1
잼민이랑 사펑 갖고 뻘소리 하면서 놈 사이버펑크(Cyberpunk) 장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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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가 이미지를 약간 결정함 16 0
그래서 난 미쿠 같은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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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이브는 싫어할 수가 없는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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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데 커피 마실까말까 3 0
3-6시 수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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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지1런 어케 생각하심 9 0
국수 ㄱㅊ음+내신베이스 있음+암기,자료해석 잘함 서울대 목표라 깡표가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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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이고 실전에서 국어시간 항상 부족하니 과학지문은 거의 한번도 푼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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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고 싶다. 참고로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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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 너는 모두에게 사랑받아서 14 2
나는 계속 혼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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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 230일의 기적 가능할까요? 11 0
작수 67776 받은 화작확통생윤윤사 재수생 노베인데요 10일 전부터...
원래 문송하셨나요
원래 좋아하는 것도 없고 싫어하는 것도 딱히 없어서 학과가 상관없기도 했고
생기부는 화학공학 쪽이었지만 AI 발전 속도 보니까 공학도 점령당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고
어차피 연세대 위에 서울대밖에 없으니 문과여도 딱히 굶고 살지는 않을 것 같아서 문과로 왔습니다
곧 누군가가 고려대를 언급할 답변이네요
화공은 좀 의외…
생체 고분자 소재에 관심이 있었어요
근데 수능 끝나고 생각해보니까 '생체 고분자 소재' 생각했을 때 갈만한 회사가 없을 것 같아서
정시 원서 넣을 때 화공쪽은 아예 생각 안하긴 했어요 (석유화학 산업도 무너져서)
3모 보심?
아뇽 성불해서 지금은 정시의 ㅈ만 봐도 토나와용
연세대는 재밌나요
즐길만한 것 같아용
밥약해주세요
목요일 점심 같이 드실래요
ㄱㄱ 그때 저 거의공강임
혹시 트스에 ㄱㅊ은 식당 아시면 쪽지 주세용
출튀하고 송도 달려가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