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 3모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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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 쉬움
2번 : ’부각되는‘ 문화의 속성이기에 물론 고르자면 1번 선택지를 골라야 하지만 평가원은 보통 학습성을 걸고 답으로 내지 않음.
3번 : 쉬움
4번 : ’사회 불평등 현상은 보편적으로 나타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갈등론과 기능론 모두 ’예‘라고 답한다는 점을 기억하도록.. 매년 연계 교재에서 사용하고 평가원은 안 쓰는 선택지인데 마지막 해인만큼 알아서 손해 볼 건 없다.
5번 : 게임 룰 파악.. (1회차 갑 정답 -> 50점 획득, 2회차 을 정답 -> 랜덤 박스 개봉(100점 획득), 3회차 갑 정답 -> 랜덤 박스 개봉(점수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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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 서로에게 이야기해주는 문항. 반대로 오인했다면 2번 선택지 고르고 즉사
7번 : 쉬움
8번 : 쉬움
9번 : 을의 정리 내용을 통해 A가 질문지법임을 파악, 갑의 정리 내용을 통해 B가 참여 관찰법임을 파악
10번 : 쉬움
11번 : 그냥 3x3 표 그려서 풀면 됨. 개인적으로 A, B, C 상 중 하 맞춰놓고 표 그리는 거보다 그냥 A B C 그대로 표 그려서 완성 시키고 그 이후에 상 중 하 적는 게 더 편하다는 의견. (잘 모르겠다면 이후 칼럼을 적어보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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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 쉬움
13번 : 개쉬움
14번 : 쉬움
15번 : 쉬움..
16번 : 뭐 찾을 필요 없이 다 줌. 눈으로 푸는 도표 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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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 쉬움. 그냥 무난한 연구 방법론 문항
18번 : 고3들 건강 걱정해서 러닝 소재로 쉬운 문항 내줌
19번 : 세 학생 평균 점수가 1점인데 점수 순서가 을>갑>병 이 순서임. 누가 봐도 2>1>0
20번 : 비율로 풀고 마지막에 수 집어넣었으면 t+50년 부양 인구 비율이 62.5%가 나오긴 하는데 뭐 나오더라도 큰 문제 없이 풀리는 문항. +) 23학년도 기출 풀었으면 ‘n/8’ 구조는 알지 않을까..
결론
너무 쉬움
수능날 이렇게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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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16은 수능날 절대 저따구로 안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