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은 08이 현역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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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이 제가 고3이었는데 말이지요.
제가 3월 모의고사 현역으로 치면서
당시는 '언수외탐(탐구 4과목)'이었는데
언어 점수가 생각보다 잘나오고 수리 외국어는 점수가 좀 낮아도
표점이 잘나오고 탐구빨로 표점이 잘나왔던 적이 있었네요.
그 후 4월 모의고사에서 커리어 하이를 찍고
아름다운 2개월 보내고 나락의 길로~
그래서 3, 4모는 꿈과 희망 주입기 그 이상도 이하로도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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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름 그 순간은 낭만있었던 순간 ㅋㅋ 3, 4모 잘치고 아름다운 봄날이었습니다.
그때에도 3모가 잇엇내요 ..
3모는 유구한 전통이 있는 시험이죠. 다만 요즘은 경기교육청 실시 4모가 5모로 바뀌었더라고요.
지금은 무슨 일 하고 계세요?
지금 5급 행정고시 응시하고 탈모 와있는 상태입니다.
고생 많으시네요
딱히 희망 주입기라기에는 상관관계조차 희박하다고 봐서. 일단 저는 수능이 3모보다 꽤 훨씬 잘 나왔으니까요
아하... 그런데 님이 특이사례고 그냥 일반론적으로만 따지면 그렇다는 겁니다 ㅋ
자기충족적 예언도 있을 것 같아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보다는 그냥 기분 전환 대충 실력 체크 이게 가장 바람직한 인식 상태라고 봐서요.
그리고 예전 통합 이전에는.. 수학 가형 나형 구분 있었을때는 6모 전까지 가형 응시하다가 나형으로 런하고 또 수능 접수 전까지 나형으로 런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수능 수학 가형 치는 사람들은 3모보다 잘볼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서 벌어졌던 일이기도 합니다 ㅋㅋ 재수생 추가 여부를 떠나서 ㅋㅋ
그건 그럴 수 있겠네요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