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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eonga [1385682]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3-23 16:32:07
조회수 200

[무료 배포]2028 수능 대비 국어 모의고사 배포합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987019

(1.2M) [38]

2028 성아모의고사 0회(배포용).pdf

(281.9K) [28]

2028 성아 모의고사 0회 해설.pdf

안녕하세요!!!



작년에 k-seonga 모의고사 배포했던 사람입니다!


그때 과분할 정도로 많은 관심 받았는데, 덕분에 올해도 돌아 왔습니다. 

2028 모의고사로요!

(올해 수능 응시자 분들은 그대로 뒤로 가기 누르지 말고 잠시만 읽어 주세요..!!)



지금 09년생, 10년생 등등.. 분들은 걱정이 많을 거예요. 

'교육 과정이 바뀌는데 이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지?'

'기출 자료는 넘치는데 우리 때는 선택이 아니라 통합인데 어떻게 하지?'

'2028 문제는 예시문항 말고 없네 ㅠㅠ'
등등..




그래서 제가 기출의 사각지대에 놓인 여러분들을 위해서,

'2028 국어'를 담은,

'성아모'를 준비해왔습니다. 




'성아모'는 제 이름이면서도 '성취의 아름다움'을 줄인 말인데,

먼저 해당 모의고사의 특징을 알아야 이 이름을 기억할 수 있겠죠 !?

바로 설명하겠습니다.


1. 2028 예시 문항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문제를 반영했습니다.




2028 예시 문항에서는 이전 기출에서 찾아 보기 힘든 새로운 유형들이 많이 나왔어요.


시험지의 형태만 바뀐 것뿐만 아니라,

[화법+언어]/[독서+작문]으로 기존 영역이 다른 곳에 붙은 것뿐만 아니라,


문제 자체에도 신유형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 


저는 이게 단순 '실험'이 아니라, 앞으로의 '기조'라고 생각했어요 !

즉, 앞으로 이러한 유형 많이 나오겠구나 싶었죠.


그래서 여러분들로 하여금 이런 신유형 기조에 '익숙'해지도록 

주목할만한 내용을 모의고사에 대거 반영했습니다 !!




2. 2028 예시 문항을 단순 흉내낸 것이 아니라, 교육과정을 참고하였습니다!


가령, 모의고사 파일을 열어 보면 [4~6]에 '협상'이 나올 거에요.


엥? 협상? 예시 문항에도 안 나왔고, 이거 최근 기출에도 안 나왔는데? 싶을 수 있어요 !


하지만  2028 교육과정 [화법과 언어]를 보면,


"[12화언01-13] 상황에 맞는 협상 전략을 사용하여 서로 만족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 의사 결정을 한다."


라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평가원'의 국영수탐 등 모든 문제는 '교육과정'에 근거하여 출제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즉, 이런 '교육과정에 명시되어 있는' 내용은 평가원이 언제든 낼 수 있고, 언제내도 이상하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출제 내용을 '교육과정'에 근거해서 낯선 문제가 찾아 와도 당황하지 않도록, 문제를 기본에 충실하면서다양하게 구성했습니다 !!


3. 옛한글의 부활...??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도록


여러분들은 2022 교육 과정 이전 '고전 시가' 아시나요?


무려, 현대어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2022 교육과정에서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로 나눠짐에 따라서

선택 과목의 유불리를 줄이기 위해 평가원은 고전 시가를 현대어로 냈기 시작했다죠


그런데..! '그 선택 과목이 이번에 통합되면... 역으로 다시, 고전 시가에 '고어'가 등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ㄷㄷㄷ??


그래서 ! 혹시 모를 이런 잔혹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고전시가'에 '약간'의 옛한글을 넣었습니다 !!




당황할 수 있는데, 


그정도 아니에요!!

생각보다 독해하려고 마음 먹으면 의외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고전 시가에 예전 평가원이 했던 것처럼 현대어랑 옛한글을 병용해서 구성해봤습니다!!



평가원이 나중에 고전시가를 그대로 현대어 풀이로 쓸지

고어를 쓸지 누구도 알 수 없으나, 

기왕이면 최악의 상황을 먼저 대비해보는 게 어떨까 싶어서, 

그러면 나중에 편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를 시험지에 반영했습니다



Q: 그러다가 나중에 고전 시가 현대어로 나오면 어떡함?



ㅈㅅ ㅋㅋ; 

이 아니라..!!!


일단 제가 하나 장담할 수 있는게, 옛한글로 써져있는 거 풀다가 현대어 풀면 훨씬 더 쉽게 느껴집니다!! 모래 주머니라 생각하면 편해요!



한편, 올해 수능 응시자분들에게는!


무관할 수 있는 시험지겠지만, 그래도 

'활용' 정도는 해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냐면,


1. 한 번 경험이라 생각하고 그냥 풀어본다




수험생 시절에 저만 그랬을까요.

더 풀 모의고사가 없어서 고2 학평도 풀어보고 그랬었는데,

그런 느낌으로다가 한 번 심심풀이 느낌으로 풀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2. N제라고 생각하고 풀어본다 !! (강추)



교육 과정이 바뀌고, 문제 형식이 바뀐 건 맞으나

모든 게 다 바뀐 건 아니거든요!



시험지에 그대로 '일반 독서 문제, 일반 문학 문제' 등 많이 있으니깐 N제 접근한다 생각하고 풀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거 같아요!






3. 선택 과목을 결정하는 용도로 확인한다!!


아직 3월달이면,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뭐 할지 고민 단계일 수 있어요!!


근데, 2028 문제에는 '화법과 작문'과 '문법'이 동시에 있어요!


(8번 문제 일부 발췌)



(28~30번 지문 일부 발췌)


시험지를 풀면서, '문법 할만하네' 싶은 분도 있을 거고,

'화작이 더 낫네?' 싶은 분들도 있을 거예요 !


그래서 시험지를 풀면서 선택 과목 뭐 할지 정하는 것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무리하며,


제가 이 모의고사에 굳이 (배포용)을 언급하고, '성아모 0회'라고 적은 이유가 있어요 !!


언젠가는 제 이름이 담긴 모의고사 3회분이 출간될지도 몰라요!


그래서

이를 증명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실제 반응을 보기 위해서 !

이렇게 만들어서 배포하는 겁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바라는 건 하나인데,

저, 이 모의고사 완성하기까지 40일 걸렸거든요.


제 시간과 노력이 반영된

40일을, 여러분의 80분과  교환하고 싶습니다!!!!!


더 바라는 거 없이 그거면 족합니다 !!!!! 

(후기와 좋아요 있으면 더 좋고,,,)




끝으로, 제가 계속 문제를 출제할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주신

'정시기다리는'님에게 감사하다는 말 올립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저자 정보

김성아 (1명, 단독 저자)

- 전남대학교 국어교육과 4학년 (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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