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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끊었더니 수학 성적 반토막”…‘수포자’ 만드는 교육과정 바꾼다

2026-03-22 23:11:21  원문 2026-03-22 16:21  조회수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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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3까지 학원 다니다 그만 뒀는데, 학원에서 선행학습을 하지 않은 고1 2학기부터는 이전보다 더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수학 성적은 그 전에 비해 반의 반토막이 나더라고요. "

김효주(17·인일여고2)양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수학포기자(수포자),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일종의 숙련도 테스트와 같은 지금의 수학 교육과정을 학교 수업만으로 따라갈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학생들의 수학 포기 문제와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를 주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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