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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40%가 '수포자'…"획일적 수업·상대평가가 원인"

2026-03-22 23:10:39  원문 2026-03-19 11:10  조회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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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초중고 학생 10명 중 3명이 스스로를 '수학포기자(수포자)'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등학생 중 수포자는 4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획일적 수업 방식과 변별만이 강조되는 입시·평가 제도가 수학 포기의 구조적 원인으로 지목됐다. 이에 절대평가 전환과 개별 맞춤형 교육과정 도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9일 교육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수학 포기 문제 해결과 수학교육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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