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노력만으로 되는 대학은 존재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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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갈 확신하고 말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은 태도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존재하고 그 하한선이 많이 높지 않을 뿐이지
실제로는 공부를 할 수조차 없는 재능을 타고난 사람도 있으니 마련이니까요.
하지만 평균적인 수준의 지능을 갖추기만 했다면
그 어느 대학이든 무리가 아니라고 전 감히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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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으로 안되는것도 없을수도
그럴지도요.. 근데 정신지체이신 분은 안된다고는 봅니다. 그건 한계라고 봐서..
그런 부분은 논외로 해야...물론 저도 글내용에 동감합니다
고2때까지 공부놓다가 고3때 마음다잡은애 도와줬다가 말아먹은걸 봤거든요
ㅋㅋㅋ 그렇죠 그건 특수 사례니까요. 근데 그 특수한 경우가 생각보다 많으니 전 그 분들을 글을 적을 때 무시하고 싶지 않네요. 사실 아이큐 100이하는 전체 인구의 50%나 돼요
정신지체도 생각보다 많고요
그런쪽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니에요 ㅋㅋ 근데 일단 경계선지능은 그 정의 특성상 전체 인구의 13% 정도가 무조건 해당이 되어요
근데 진짜 지적장애 2급정도 되면 안되긴함
그게 상대적인 그런건가보네요? 처음 알았습니다
네네 원래 상대적이에요 애초에 아이큐가 평균을 100으로 정의하고 정규분포를 그리는 거라서
그건 알고있습니다. 경계선이 아이큐랑 관련있는거였군요
아 네 맞아요
내가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벽일수도 있음
그아 그렇겠죠.. 하지만 평균적인 수준의 재능을 갖춘 사람은 당연히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겁니다. 벽을 깨지 못함은 결국 노력 부족인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걸로 뭐라 할 수는 절대 없겠지만요.
심리학에 고테스만의 반응 범위 모형이라는게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동의하는 이론이에요
대충 나 자신의 커하는 노력으로 만들어낼수 있지만 유전이 만든 벽은 넘지 못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럴 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