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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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모의고사 시험에서 항상 서성한 이상의 성적을 띄우다가 수능날만 되면 망해서 국숭정도 성적받고 지방교대에 왔습니다
생각보다 학교가 괜찮긴한데
현역때도 재수때도 항상 수능만 되면 망한게 아쉬워서 다시 준비중인데
남들 눈엔 어떻게보이나요
남자고 생각보다 교대 수업은 잘 안맞는데 1학년이라 그런갑다 싶기도 하고요
원래는 확고하게 천문학을 하고싶었는데
생각보다 제가 멍청하단걸 알고나선 꿈도 없고 학교 간판만 올리려고하네요
도저히 문과는 안맞는것같고요..
헛소리하네요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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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안맞으면 수능 치는게 맞다고 생각
유감스럽긴 한데 정시로 온 사람 중 모고보다 떨어진 사람이야 많죠....충분히 반수 할수는 있다 생각합니다만 당일 컨디션이슈로 그렇게 된거면(긴장감도 포함)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하지 않나
그것도 뭐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그래서
현역: 모고 평균 중앙대=> 수능 충북대
재수: 모고 평균 서강높? 고점 한의 저점 중앙
=> 수능 숭실 낮
제가 그랬으면 무휴반 했을거같습니다. 기본 실력이라 해야하나? 그런 문제가 아니니까요
모고 성적 보면 라스트댄스 해볼 만한거 같긴 함ㅇㅇ
아쉬우면 올해 마지막으로 한번 해보는 게 안하는 것보다 나을 듯함
적어도 저는 그렇게샹각함
차피 또 빠른년생이라 재수라 생각해도 되긴 함
많이 힘드시겠네요.. 평소에 서성한 이상 띄우는 것도 쉬운게 아닌데
평소가 뽀록이라 생각하면 좀 행복해지긴 하더라고요

올핸 목표하는데 꼭 가시길!근데 두 번 연속으로 그런 거면… 학교가 안 맞으면 옮길 필요는 있는데 위험 감수도 필요하고 원인도 알아야 될 거 같아요
원인이 전 실력이라 생각해요 수능날만 되면 우왕좌왕하는거죠 방법론 안따르고 그리고 유독 머리가 잘 안돌더라고요 포도당 캔디 10알씩 씹어먹고 그랬음
근데 본실력이 국숭이면 최고점도 아니고 대부분의 모고가 서성한 이상 띄우긴 힘들다고 생각해서… 저점 높이는 방법을 찾아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