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시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971005
저는 적어도 어릴땐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았어요
저는 저밖에 몰랐기 때문에 남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관심이 없었거든요
지금도 저에게 영향을 끼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남 생각엔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아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새르비 반가워요 0 2
존댓말 쓰는 거 재밌네요
-
선착1 5 0
ㄱㄱ
-
나는 진짜로 0 0
신상팔리면 ㅈ된다..
-
지금 사람 몰골이 아님 3 3
3일 안 씻어서 떡지고 비듬 붙은 머리 그냥 못생긴 얼굴 생패, 식습관 이슈로 뒤집어진 피부
-
맞팔해줘 2 0
해달라고!!!! 아 근데 싹다 아는사람들이잖아.
-
ㅇㅈ 20 1
그때그시절이생각나는.
-
오르비언들아 2 2
명심해라. 오르비는 똥글을 싸라고 창조되었다. 그니깐 한명당 하나씩 똥글을 쌉시다 -똥글교-
-
잘생겨지고싶다 ㅆㅂ 5 1
하
-
존나 심장 철렁 내려앉은썰푼다 5 5
어떤 식사자리에 나갓음 그래서 식사하고나서 얘기하고 친해지고...
-
야한 이모티콘들 12 1
꾸츄같이 생김, 속박플로도 보임 이건 누가 봐도 ㄸㄸㅇ 치는 거임 이건 걍 꼴림 저...
-
에라이 모르겠다 ㅇㅈ(칼삭 예정) 10 1
-
진짜들밖에 없네 이시간엔 9 3
자라 ㅉ
-
10이 씹 저능아임 ㅇㅇ 4 2
그 오래전에 계셨던 2등급 뜨면 하늘위로 올라가신분 말고는 잘하는 애를 본적이없다
-
10저능아설 5 3
설국문쟁취가증명함
-
나는 10이지만고2임 3 2
-
07의 왕 0 2
일단 나는아님
-
수면준비 0 0
-
전국의 4 1
03들 집합
-
한남들은 인증하지 말라고 5 1
ㅇ
-
나는포텐이넘치는사람임 3 1
앰생포텐 커뮤지박령포텐 부남포텐
-
도대체 06이전은 1 1
무슨시대임? 뗀석기도 없었을거같아... 무섭네
-
옯02가 말이 안 되는 게 18 4
나말고 멸종됨
-
옯10이말이안되는게 0 1
나빼고고1임
-
옯05가말이안되는게 0 0
늙었어....
-
새르비 덕코게임 7 0
3시 5분까지 가장 많이 덕코를 주신분께 10퍼 수수료 제외 몰빵!!
-
탈릅이바람직함 1 3
을알지만 탈릅하지않을거임 바람직하지않은게재밌다
-
옯06이말이안되는게 0 5
나빼고다성불함씨발.
-
저 오늘 떠나요 1 1
공항으로 핸드폰 켜놔요 오르비 해야지 ㅇㅇ...
-
탈릅해야할사람은나인ㅅ 0 3
내가가면오르비09평이올라김
-
ㅂㅂㅂ 9 0
재릅..은모르겟고 일단은 간다 이러다인생망햘거같아서..다들 고마엇야
-
답이 없음
-
탈릅을 1 2
하겠냐에요
-
예쁜남르비인증 2 2
프본임니당 제똥꼬는보지말아주세요
-
명색에 레벨 15인데 1 0
파란테도 못담ㅠㅠ
-
불시점검 2 0
어? 인원수가 왜이래.
-
예쁜 여르비들만 인증좀 ㅉ 7 1
나머지는 ㄲㅈ
-
국어공부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2 0
피램으로 기출분석 하루에 문학2지문 독서2지문씩 하고있는데요(day 하나당...
-
ㅇㅈ 5 2
당신이 옮창인것을 인정 하십쇼.
-
글 지우는 메크로 20 0
가지고 계신 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
내가 먼저 탈릅해야징ㅋㅋ 7 3
탈릅선빵치기 캬 ㅋㅋ 덕코는 학교 후배 줬어용~ 3모 후기는 워니 통해서 글 쓸게용 ㅂㅂ
-
ㅇㅈ 16 2
-
난 암기가 너무 싫어. 0 0
지구과학 쌍지 :( 아물론 역사는 최고임.
-
근데 통사통과는 몰라도 13 1
수학 미적분 기하 제외는 08, 21처럼 1년만에 롤백 결정날지도
-
난 전혀 그런 인간이 아닌데 난 쓰레긴데 너무 미안해서 일부러 더 못되게 대해요...
-
통사 통과 체제가 1 0
언제까지 유지가 될까요?
-
28수능은범위가지랄임 7 2
마음만먹으면 사탐거ㅏ탐 수준으로 낼 수 있을 거 같은데 범위는 개큼
-
3덮 국어 후기 1 0
원래 문학에 약했는데 잘 풀리길래 좀 늘었나 싶엇는데 걍 쉬운 거였다니... 문학1틀 98
-
ㅇㅈ) 0.1초삭 1 1
ㅇ?
-
아 ㅇㅈ할려했는데 0 0
팔로워 10명이 안되서 ㅇㅈ안함ㅅㄱ
-
28수능은 0 0
통사는 쉽고 통과가 어려울것입니다. 그래야 맛도리 기출이 생기지 통사는 너무 더러워!!






매우
고트하다
성숙하구나... 눈치는 보지 않되 스스로를 성찰하는 것을 그치지는 않아야 하는데 그게 되게 어렵더라...

전 12살쯤때까진 이게 정도가 너무 심했어서사회화 덜 된 병신이었는데
그래서 일단은 남의 시선을 좀 의식하고 살다가
정상인인 척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고 나서는 다시 의식하지 않고 사는 중임
저도 중1까진 진짜 야생의 짐승과 같았는데 ㅋㅋ
나중엔 어찌저찌 되더라고요
사랑해요
댓글로 이상한 말 하지 마세요
넵....잘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