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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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적어도 어릴땐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았어요
저는 저밖에 몰랐기 때문에 남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관심이 없었거든요
지금도 저에게 영향을 끼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남 생각엔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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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못 본 사람도 거의 없는 듯..
매우
고트하다
성숙하구나... 눈치는 보지 않되 스스로를 성찰하는 것을 그치지는 않아야 하는데 그게 되게 어렵더라...

전 12살쯤때까진 이게 정도가 너무 심했어서사회화 덜 된 병신이었는데
그래서 일단은 남의 시선을 좀 의식하고 살다가
정상인인 척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고 나서는 다시 의식하지 않고 사는 중임
저도 중1까진 진짜 야생의 짐승과 같았는데 ㅋㅋ
나중엔 어찌저찌 되더라고요
사랑해요
댓글로 이상한 말 하지 마세요
넵....잘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