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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1 0 0
지금 중3이고 영어는 이명학 신택스하고 있고 수월하게 소화됩니다 국어는 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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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친해지구 싶은 사람 5 2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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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 내린 푸른 밤하늘에 0 2
은빛 물결처럼 별이 피어나면, 아득한 시간의 강을 건너온 작은 빛 하나 내 마음에 내려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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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에 걸리는 배포모는 기준이 1 0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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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에서 병무청으로 군 가산점 연계하는법 아시는 분 0 0
병무청과 통화했을때 1365에서 봉사실적 연계 해놓으면 따로 봉사실적확인서를 팩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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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7일이 지났구나 3 0
다시 옯창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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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0 0
하루에 한번씩만 해야 하는데 오늘 했는지 기억이 안남 걍 할거임 잡담 태그 잘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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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주 로맨틱한 사람임 2 0
ㄹㅇ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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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아재개그;; 1 0
김범준 듣고 있는데 5d야 오딨니 이러는 거 보고 개충격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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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왔다 2 1
다시간다 일반화학 과제하고 온강 들어야해 쉬고 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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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2 0
지금 쓰고 있는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수능이 D-24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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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님과 신라면 매운맛님에게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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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앱스키마 왔는데 0 0
원래 리트랑 고2 도배임? 원래그런건가.. 자체제작은 원래 잘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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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쪽지보낼 사람 구함 0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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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수특 수완으로 공부하기엔 개념빵구 너무크다해서.. 방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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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11 1
프사 합성 지원해주신 신라면매운맛님 감사합니다 진순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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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곡이 명곡이다 가슴: (윗가슴, 중간가슴) 처음에 체스트업 중하부 승모근 텐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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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9 1
ㅇㅇ 내일 모래 관독 가서 안 올 수도 있는 쌍윤왜어려움의 질문 받기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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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A 읽히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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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다시 보려고 1 0
알바 뛰었던게 무시당할 일인가 진짜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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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년에 메디컬을 가면 삼수1년 + 졸업까지 6년해서 7년이고 걍 고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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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타임 뚫는법좀 2 2
10분에서 15분 됐는데도 오지게답답하네 친구랑 볼링치러가기로 했는데 카톡왔나안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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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9번 0 1
차영진T의 가르침으로 헷갈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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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서성한 공대를 가고싶은데 이럴경우엔 확통 사탐이 낫나요? 미적이랑 과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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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생2 섬개완 존나비싼데 9 0
버리지말걸 지금까지 총 3개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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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앰뒤학칙이라고생각해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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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인 것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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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면 개추. 음.. 일단 0을 인수로 갖겠다고 박아 음... 0에서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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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반수하겠다고 하고 있네 나만 진심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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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소설, 현대시를 보는 관점이 달라짐. 내면세계 공감 이딴거 안좋아하는데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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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반고 지랄같다 15 3
주말 강제 야자 자습 (+) 폰 학습 용도 이외 쓰는거 걸리면 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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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공통 21,22틀인입니다 수능끝나고 수1수2 기하공부한다고 아예 안해서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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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좀해주세요ㅠ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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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되면복권그만함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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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언매75 3등급 문닫는다 vs 4등급 문연다 0 0
보정기준
메이비
흠….
못봄
링크른모르는
..
https://orbi.kr/00077921019/%EA%B8%80%EC%9D%84%252520%EC%9D%BD%EB%8A%94%252520%EB%B0%A9%EB%B2%95%252520-%252520%EB%B9%84%ED%83%80%EB%AF%BC%252520K%252520%EC%9D%BD%EA%B8%B0%EC%99%80%252520%EC%97%90%EC%9D%B4%EC%96%B4%252520%EC%A7%80%EB%AC%B8%252520%ED%95%B4%EC%84%A4%EC%97%90%252520%EB%8C%80%ED%95%98%EC%97%AC
읽었는데, 문장을 5번씩 읽으셔도 시간이 넉넉하시다는것이 언어이해에 대한 재능이 뛰어나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고난이도 지문(특히 경제) 은 사실 지문을 읽어보기 전까지는 이 지문이 순수 내용량으로 밀어붙이는 지문인지, 논리적 추론으로 승부해야하는 지문인지 모르기때문에 밑줄을 치는것을 정론적으로 확정하고 들어가기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글의 내용 자체가 수험생에게 이해를 바탕으로한 풀이를 이해시키기 충분할만큼 짜임새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칼럼이라고 생각합니다.
넹 냉정한 평가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임…
칼럼이 너무 긴듯 한데.. 글쓰기 방법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이 글의 길이를 늘리는게 아니라 줄이는 것이죠. 글의 길이를 반 이하로 줄이면서도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넹.. 첫 칼럼이라 적는 부분에 있어서 많이 길어지긴 했어요. 가독성 부분도 그렇고요. 냉정한 평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