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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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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나보다높은대학이랑은미팅안함 무조건나보다낮거나최소동급라인이어야함 안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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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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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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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생이라니 허 11 2
내 동생이랑 같은 나이인데 허
국어 수학 백분위 100 또는 그에 근접하게 나오고 인설의 목표인데 타임어택이 어려워서 과탐이 안나오면 사2 또는 사1과1
국어가 좀 약한데 수과탐으로 커버되는 사람이면 그냥 과2로 선택지 넓히기
국어때문에 발목잡힐일은 아예 없을것같은데 굳이 따지자면 원과목 뭐해야할까요 무리하게 2과목 공부했던사람이라..
과목간 밸런스가 깨지는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사1과1은 마인드 자체가 과탐 2개는 못하겠으니 하나에 몰빵하겠다는거라서 오히려 사탐에서 백분위 100을 못받는 경우가 많죠
제가 원과목을 아예 안하고 투과목으로 깝친사람이라 그런이유는 아닙니다
저도 투과목으로 깝치는 중인데 투에서 원은 새로 시작하는걸 고려하면 스테이보다도 별로인 것 같습니다 강사들도 런할거면 사탐으로 가라하지 원으로 가라고 하진 않습니다
아 강사들이 투과목은 무조건 피해라 라고 해서..생지하라는 의견이 많아서요 제가 화2지2로 깝친 사람이라
지2는 찍맞때문에 1떳지만 화2는 개같이 멸망해서 ㅠㅠ
화2 말아드신거면 생1에 잘 맞으실 것 같진 않은데 지1정도는 넘어갈만 하겠네요 물1화1은 말할것도 없고
국수 잘하면 가능
과1사1 말씀하시는거 맞나요? 국어는 작수 6,9수능 3개 안쪽으로 틀렸고 수학은 96을 넘어본 적은 없긴합니다 그렇다고 92점 밑으로도 내려가본적은 없어요
사탐 2개는 인설의 노려야할텐데 그럼 수학 100점이어야해요 과1 사1은 잘 모르갰네요
네네 인설의 노리고 있습니다 연고가 과탐 가산 3퍼 주길래 지1으로 한번 도전해볼려고 해서 6월부터 사탐런 해도 되는거같아서 물론 이미 생윤은 시작했습니다 통사때부터 철학파트는 잘했어서 오히려 사문보다 타임어택도 적어서 좋다고 들어서
솔직히 정배는 과탐 2개가맞긴합니다. 선택지폭이확늘어남
1사1과 애매함
1과를 고정50급이 아닌이상에
걍 2사탐이 나음
국수가 안정적인 상황에서도 그럴까요?..
그럼 취향껏
92->96도 통곡의 벽인데,,
저라면 과탐 그냥 스테이할꺼 같아요..
국수가 어느 정도신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