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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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 어느 날, 햇빛이 강하게 머리를 내리쬐고 있었다. 고기를 먹는 한 남자가 말하길, 여기 배게가 어디 있습니까? 그 소리를 들은 모두가 화들짝 놀라 그 남자를 바라봤다. 그 때, 옆에서 서울시장이 갑자기 나타났다. 안녕하세요, 20대 대선 당선인 양홍원입니다. 어이가 없다는 듯 꼬마 아이가 그의 복부를 폭파시키고는 뒷구르기를 통해 민첩하게 자리를 빠져나왔는데, 그것이 고작 2020년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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