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여자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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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한번도 다가가지 못했던 마음이 너무나 연약하다고 생각되던 때가 간혹 있음.
그때의 내가 너무나 이해되면서도 안타까운 그런 연약한 모습이 부끄럽다기 보다는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그래서 도덕적으로 떳떳하게 살고 싶지만 그 정도의 위인은 아님.
다만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자랑스러운 일은, 실제 왕따를 당하고 있었던 남학생을 대신해서 그 학생의 부모님께 알려서 해결한 거. 그건 내가 했던 것 중에 가장 도덕적이고 지금도 자랑스러워 할 만한 일이라고 감히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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