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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왜어려움 [1452337] · MS 2026 · 쪽지

2026-03-21 01:10:54
조회수 101

학창시절 썰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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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두번째로 좋아했던 여자애임 

같은 영어 학원 다녔었는데 영어 학원 이름도 기억남

어쨌든 나름 대형 어학원 다니면서 그러고 있었음

물론 그 때 중학교 2학년이었는데 한창 그때 심하게 따돌림 당하고 있었을 때라 

주눅 많이 들어있었어서 말도 못 걸고 있었음.


근데 어쩌다가 날 따돌렸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그 남자애가 우리 학원의 내 반에 들어온 거임.

그래서 맨 처음에는 어떻게 대할지 몰랐다가 그래도 어쩔 수 없으니 같이 다니게 됨.


그러다가… 보강 수업으로 들어온 다른 새로운 남자애가 있는데 그 남자애가 꽤나 잘생겼었음.

그런데 쉬는 시간에 그 날 괴롭히던 남자애가 그 여자애 앞에서 나랑 그 남자애의 외모를 대놓고 비교했음

그건 아직도 약간 기억에 남는 트라우마로 남아있음.

이게 내 두번째 짝사랑이자 현재까지 마지막 사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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