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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면 팔로우 해줄게요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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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감각 있는 사람 부러움 7 1
나는 뇌에 언어랑 암기를 담당하는 부분이 박살난게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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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아재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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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566/365원이라는데 꽤나 쏠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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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ㅣ발 8 1
수능교재 산거 엄마한테 걸ㅈ렷다 .. 그래서 학점은 열심히 따겟다 어쩌구 해서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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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모의고사 근황.jpg 6 2
저 문제는 폐기 예정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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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진작 먹을걸 8 1
몇일 안먹긴했는데 샤워할때 머리카락 빠지는 갯수부터 줄어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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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 안계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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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고싶음ㅠㅠ 6 0
인문계 나오긴 했는데 제대로 공부해본 적 한 번도 없고 틈만 나면 학교 빠져서 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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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능 고민 7 0
23살이고 지금 공익 복무중임 마지막 수능은 24수능 인데 언미물1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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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벗고 다니니까 7 0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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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고정 74점이 되고싶다 7 1
고정적 74/74 / 50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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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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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게 있는 사람은 멋져 5 0
그리고 그걸 온전히 할 수 있는 환경에 놓인 사람은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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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3월더프 개망했는데 담임 머라고 생각하실까 5 0
현역수능 65567이었고 1월1일부터 공부했는데 계산 실수 너무너무너무 많이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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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배 ㅈㄴ아프네 5 0
설사나올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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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때문에 공부 2년 안했는데 그래도 등급 유지된 거 보면 등급 유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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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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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할 거 없음? 5 0
재밌는 거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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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는 문제가 정말 귀하네요 4 0
동사는 평가원만 풀어도 충분했는데.. 세사는 수특까지 샅샅이 풀어야겠네요



엉 보고싶었어
넹
ㅎㅇ
난 갔어
형아 사랑해♡♡
ㅠㅠ 이 글 여러번 봤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보고싶었어(요)
붱모 후기써줘 ㅠ
하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