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문학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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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학 불안함 때문에 근거 다 찾고 넘어가는데, 항상 고르고 근거 찾고 근거가 옳거나 틀려서 체크하고 다른 선지도 꼼꼼히 확인하고 넘어가거든요. 불안함 때문에. 근데 뭔가 확실히 아니다 라고 느꼈는데 습관 때문에 체킹하다 보면 흔들려서 다시 오답 고르는 경우도 간간히 있는데, 이 습관을 만일의 상황을 위해 유지해야 할 지 아니면 답 체킹하고 바로 넘어가는 습관을 들여야 할 지 조언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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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랑 같으시네요 .. 저도 괜히 불안해서 맞는 거 같아도 선지 끝까지 보게 되던데
님은 국잘이잖아요 ㅋㅋ 근데 저도ㅜ그렇게 함
확실한 건 체킹 하고 넘기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헷갈리는 거만 끝까지 보구
전 습관들이시는 거 추천해요 지금 틀리면서 감 익혀야
괜찮다고 생각해서 확실한 거 찍고 바로 넘어가야 시간도 조금이지만 아끼고 리듬도 산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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