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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왜어려움 [1452337] · MS 2026 · 쪽지

2026-03-20 17:42:10
조회수 11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흘러나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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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내 안에 고여있던 계절이 무너지는 소리다.

막연 없이 규정할 수 없는 불안이 

그 해결 방법을 알 수 있다면 더욱 불안해질 뿐이다.

왜냐하면 최소한 나는 그것을 해결할 수 없음을 알지도 못하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불안하지 않을 수 없다고 확신하는 것 조차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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