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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왜어려움 [1452337] · MS 2026 · 쪽지

2026-03-20 17:35:10
조회수 18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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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닿지 않는 이 깊고 고요한 심해에서

오늘도 난 부서진 달빛을 주워 섬기며 

애써 지워지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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