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질문 Top5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953534
1. 지금 ○등급인데 @@하면 □등급 가능한가요?
: 평가원장 할애비도 알 수 없음
2. 더프 ##점인데 몇등급 나올까요?
: 일주일 뒤에 보정컷이랑 싹 다 해서 나옴
3. 탐구 %%과목 만백이랑 표점이 어떻게 될까요?
: 그 해 수능이 끝나봐야 알 수 있음
4. 수학 $$과목 탐구 &&과목으로 메디컬 가능한가요?
: 받아주는 과목이면 가산점 감안해서 잘보면 당연히 됨
5. 기타 모집요강에 그대로 나와있는 질문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육하원칙을 따르는 열린질문과 답변의 꼬리물기』 1 0
시간이 지나면 달은 하늘에서 같은자리에만 있게된다 같은자리에만 있게되는 이유는...
-
모의고사 올렸으니 0 2
문항 제작자 재지원 문항을 손 좀 볼까?
-
19시간휴릅함 ㅁㅌㅊ? 2 1
-
김승리 vs 강민철 5 0
작수 4뜬 재수생입니다(문학은 다 맞았고 독서랑 선택 조짐) 지금은 강민철쌤 현강...
-
대학 운좋게 문닫고 들어왔는데 고민이 많습니다.. 14 1
궁금한게 확통사탐으로 이공계열 간거면.. 누백이 문과식 누백이랑 이과식 누백...
-
즐거운 학문 4 0
쌍윤 열차 출발 너는 너 자신이 되어야 한다 하루에 3시간 윤사 3시간 생윤 그리고...
-
조별과제를 시작해볼까 8 0
2시간컷하고 롤하다 자야겠다
-
무물보 9 0
오늘 공부 하나도 안함! 조별과제만 계속 하다가 놀고 있음
-
공부방법투표좀요 1 0
고민되네요
-
설맞이 기하는 올해 안나오네요 10 0
.
-
메디컬을 가야하는 이유..jpg 21 4
메디컬 못가면 나이 스물 일곱 쳐먹고 고등학교 앞에서 추위에 벌벌 떨면서 전단지 돌림 @파급효과
-
나처럼 양심적인 사람 3 0
흔치 않음
-
다들 국어강사 누구들어요? 2 0
난 유대종
-
혼밥해야겠다.. 5 0
-
이해원 n제 살만한가요 4 0
즌1 이 나온걸로 아는데
-
섶/덮 순으로 언 91/92 기 100/96 영 71/73 한 41/27 화1...
-
밀리는 왜빨리는지모르겠네 3 0
노래를 잘한다하면 알겠는데 저게 랩을잘하는건가 걍 너무 시끄러운데
-
3마넌 이런 건 진짜 모르갰네 왤케 비쌈
-
뭣.
-
고2 3모 vs 고2 10모 이거 컷차이가 유의미하게 잇을라나 3 0
똑같은 난이도의 국어 시험지를 내면 컷차이가 어느정도 날거라 생각하심뇨
-
폰내야되네..다음 기회에
-
빗살무늬토기까지 아는 노벤데 한국사 어떻게 공부하고계신가여
-
동아리 면접 봤는데 코딩면접인데 코딩 문제풀고 면접 봤는데 코딩 코드 다 아는 거...
-
잇츠릿!!!!!!!!!!! 3 0
걍해보고싶었음이거
-
공통 41분 미적 21분 기하 19분 확통 15분 공통이 어렵고 선택이 쉬웠군.
-
연대 상경(경영) 6 2
언매 확통 영어 사문 생윤 기준으로 백분위 100 86 1 98 96 붙을수 있음?...
-
학교 나오는중 2 0
ㅇ
-
올해 수학 계획은 이거임 2 1
이해원 교재패스를 구매햇기때문에... N제+해모 26 이해원 n제 s2 + 26...
-
수학 포기 선언 3 1
나는 오늘부로 수학을 포기할 것을 선언한다 학원에 인강에 하루의 절반을 수학에...
-
기겁하고 도합 2만원선에서 컷나는 n제 수능특강을 풀기로 했어요
-
중딩고딩 되고싶음 17 5
등교하고 하교하고 학원 다니고 급식 먹고 짝사랑하고 다같이 스카 가고 피시방 가고...
-
뷩모 풀다가 정병훈 떠오름 4 0
ㅇㅅㅇ...
-
얘들아 나 왔어 11 4
내가 보고 싶었니
-
재수 건강 5 0
작년에는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1월에 재수 시작하고선부터 건강이 급격하게 안좋아진...
-
28정시 내신 2 0
정시러라 내신 2등급대만 받으려했는데 그럼 설대 내신반영에서 좋게 못받나요?
-
오늘의노래추천 0 0
개조음
-
문항 공모 결산 1 0
대성아 대성아.. 나의 대성아.. 어째서 한 문제만 가져간거니 나머지 2문제는...
-
안녕하세요 INSIGHT 통합사회 저자 이지수입니다. 1학년 내신으로 통합사회를...
-
님들 국장 이거 5 1
왜이럼? 우리집 자가는 아닌데 차는있음 막 불우하지않거든요? 아빠 돈 잘버시고...
-
와 이채연 1 2
인스타 봤는데 개예쁘다 ㄷㄷ
-
도데모이이카라오이텟타 0 0
아이츠라젠인나오야
-
탐구 회독 1 0
다들 개념책으로 회독 돌리시나요 아니면 기출만 회독? 강의까지 회독?
-
풀어봄직한가요
-
닫힌 질문과 열린 질문 4 1
-
파도를 깨워 나래를 편다~ 4 0
쪽빛 물결 한바다 더욱 파랗게~ 나는야 바다의 은빛 갈매기!
-
멘사 덴마크 iq검사 0 0
이건 이렇게 나오는데 웩슬러는 왜...
-
술마심 11 0
물론이게 님들이보기에 이거가지고술마셨다한다고? 수준의소량이지만 나에겐...
-
내가 너무 범부라서 싫다 3 0
잘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돌아보니 의미없긴 한데 그만큼 불안하고 잘 모르니까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런 질문에는 그저 작성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댓글을 다는게 맞을까요?
냉정하게 하되 마지막에는 그래도 독려와 위로의 말을 하는게 낫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하긴 좋은게 좋은거니까요
2번은 궁금하긴 함
근데 누가 제대로 맞추는걸 못봤어요
솔직히 만백은 그나마 궁예질 가능해도 만표는 ㄹㅇ 평가원 조상님 모셔와도 모를듯
뭐랄까 저는 우리가 어떻게 바꾸고 결정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결과가 나오는 걸 봐야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냥 좀 기다렸다가 보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강한거 같아요
+a랑 b중에 누구 들을까요?
이건 어떤 측면에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