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질문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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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 ○등급인데 @@하면 □등급 가능한가요?
: 평가원장 할애비도 알 수 없음
2. 더프 ##점인데 몇등급 나올까요?
: 일주일 뒤에 보정컷이랑 싹 다 해서 나옴
3. 탐구 %%과목 만백이랑 표점이 어떻게 될까요?
: 그 해 수능이 끝나봐야 알 수 있음
4. 수학 $$과목 탐구 &&과목으로 메디컬 가능한가요?
: 받아주는 과목이면 가산점 감안해서 잘보면 당연히 됨
5. 기타 모집요강에 그대로 나와있는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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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직업훈련소 같아서 그런가 입학만으로 보장되는 시스템은 없는 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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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관독 1 0
재수생인데요 ㅠㅠ 제가 공부할 때 공부 환경 영향을 좀 많이 받는 편이라서 사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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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탈주봄 1 1
리현상 << 걍 ㅈㄴ 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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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마라탕 떡볶이 0 0
ㄹㅇ 여초픽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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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원 ㅁㅊ 비문학임? 1 0
이거 독해해야 하는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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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입은 중딩들 ㅈㄴ 부럽네 8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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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 하겠습니다. 19 2
빨리댓글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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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불시 점검。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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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답도 답이라는 거임 2 2
그러니까 나 전과목 100점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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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 완강 1 1
현강새인데 학교다니면서 할거많고 바빠서... 3월에 짝수강의를 못들었어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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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법도 법이고 위선도 선이라면 12 3
계약학과도 약학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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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분>>취클 ㅇㄸ? 0 1
4월초부터 들을거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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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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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계약학과 5 0
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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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사실 국어 저능아임 19 0
ㄹㅇ이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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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하차 영향이 크긴했네 10 0
재미가 거의 10분의1이되어버린거같은데,,, 물론 pd가바뀐 영향도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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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게시글 글자제한 1 0
20만 글자 다 채워보신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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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행복하세요 7 0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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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뒤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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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도의 물과 99도의 물의 100분동안 꼼꼼히 섞으면 5 2
물의 온도는 몇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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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focus 0 0
좋음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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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이제 10년 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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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특강 독서 8 1
이번건 별로라고 하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 체급 올리려고 하는데 수능특강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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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함 기출중에 이건 무조건 봐야된다 하는거 있음? 1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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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business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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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만대장경 4 0
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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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 더 나을까요? 잘생긴 개념 완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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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취소사유가 11 4
어떻게 버튜버 신스킨 공개 방송이니 독..케익? 암튼 그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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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진짜안됨 3 0
미칠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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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자전에너지가 달공전속도 증가에 쓰여 느려짐 14 1
지구의 자전이 느려지는이유는 달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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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1타 0 0
산문 고트 누구임? 메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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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와서 친구 사귀고 여러 활동 하면서 많이 놀아도 입시판이 너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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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적한 저PBR 기업 어디?…증권가 "재평가 시작될 것"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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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 이차함수 1 0
이거 이차함수 그래프 모양 변화 쓰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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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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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첨이여서 강의 들으려하는데 화작은 메가 대성 통틀어서 누구 듣는게 가장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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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학 불안함 때문에 근거 다 찾고 넘어가는데, 항상 고르고 근거 찾고 근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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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옵티무스/센츄리온 교통카드 14 5
써보신 분들 계신가요? 진짜 에피에피 센츄센츄 거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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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계정의 그것의 두 배를 훌쩍 넘겻슨.. 어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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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걸 해내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 할 수 없어보이는 것에 도전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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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류법으로 "허수축과 실수축은 직교하지 않음"을 증명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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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청 우울했네요… 몇 분이지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주 글 올려서 죄송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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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치과대학·치전원 합격생 여러분, 주목! 치대 합격, 여기까지 오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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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현역들도 미적하나 공통하나 들으면 나눠주는 모고랑 과제 다해감? 미적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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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진짜 못풀겠음 ㅋㅋ 찍풀이 아닌이상 엄밀하게 정확히 8,16만 존재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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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확생지로 약대 가능한가요 확통런 했는데 미적이 27부터가 평소엔 풀려도 수능장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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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30분까지 볼게요 누가 얼마나 뉴비고 누가 얼마나 화석인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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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 4 0
ㅎㅎ 3모도 잘봐야겠다
돌아보니 의미없긴 한데 그만큼 불안하고 잘 모르니까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런 질문에는 그저 작성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댓글을 다는게 맞을까요?
냉정하게 하되 마지막에는 그래도 독려와 위로의 말을 하는게 낫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하긴 좋은게 좋은거니까요
2번은 궁금하긴 함
근데 누가 제대로 맞추는걸 못봤어요
솔직히 만백은 그나마 궁예질 가능해도 만표는 ㄹㅇ 평가원 조상님 모셔와도 모를듯
뭐랄까 저는 우리가 어떻게 바꾸고 결정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결과가 나오는 걸 봐야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냥 좀 기다렸다가 보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강한거 같아요
+a랑 b중에 누구 들을까요?
이건 어떤 측면에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