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노래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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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뒤에 가만히 숨어
낮은 숨을 쉬는 빛들이 있다
아침 이슬에 맺힌 투명한 반짝임도
실은 밤새 내려앉은 별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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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별의 목소리를 듣고 싶네요아침 산책길에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풀잎 위, 투명하게 맺혀 흔들리는 이슬방울들이 저의 목소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