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의 한계가 명확히 그어져있다는게 절망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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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대화내역이랑 쓴 글보면 발전이 전혀 없습니다.
지능이 여기까지인가 나는 더 나아갈 수 없는 것인가
수준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데
내가 동경하는 그분은 나와 나이가 같지만
나는 아직도 그분의 초6시절정도인듯합니다
10년의 차이가 납니다.
정신도 그만큼 어리고. 갇혀있습니다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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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이거삼수에진심이아니구나 그래서터치를잘안하는거같음
이건 내가 메디컬을 만약 간다고 가정해도 해결되지 않을 것입니다.
다른 얘기지만 그래서 더더욱 메디컬을 가야합니다.
누군가를, 어떠한 경지를 동경할 수 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멋진 사람인 거에요 ..
전 동경하는 사람도, 상태도 없이 허무하게 하루하류를 낭비하는 걸요 ..
그분이 경험할 수 있는 세계는 훨씬 다채로울 것입니다.
나는 색맹인의 기분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