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Elainа [1436188] · MS 2025 · 쪽지

2026-03-19 22: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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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우주복을 되파는 게 현명한 일이라고 할지라도 9월 중순까지는 내 소유였다. 그때쯤 되면 우주복에 질리게 될지도 모를 일이었다. 하지만 나는 전혀 질리지 않았다. 우주복은 놀라운 장치로 모든 게 소형화된 작은 우주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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