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부모님 어케 설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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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adhd인걸 몰랐다가 친구들과 얘기를 하면서 남들과 다르다는 걸 알게 됨
1.물건을 어디 장소에 두고 뒤돌면 까먹음 이건 하루에 3번 이상 꼭 그러는듯 엘베타면서 까먹은거 없나 생각하다가 아맞다 하고 집에 하루에 한번은 들낙거림
2.수능이든 모고든 내 시험지에 집중이 안 되고 소리가 들리면 무시까야하는데 그게 힘듦 그리고 주변을 보고싶어짐
3.국어 풀면서 딴생각이 너무 많이 남 예를 들어 (오늘 점심 뭐먹지 아 화장품도 사야하는데 일단 물 좀 마시고 화장실 갔다와야겠다)
4.뭔가 특이한 모양새를 가진 물건이나 조형물을 보면 만지고 싶어짐(10에 3은 만졌음)
부모님한테 사실대로 말함 그랬더니 공부가 안 되면 그냥 약 먹지말고 공부 말고 다른 걸 하라하고 보험 기록도 남는다고 그냥 가지말라는데 미친척하고 그냥 싸울까 고민임 지금 재수중인데도 글이 안 읽혀서 미치겠ㄴ네ㅜㅠㅠ 어떻게 설득해야항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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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문제를 풀어야하는데, 핵상 판별법이랑, 성별 구분하는 법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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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얼마후면 잇올에 끌려갈 예정이라 좀 놀아도 되는듯
재수중이면 혼자가셈
성인이잖어
초진만 좀 비싸고 보통 만원 언저리에서 끝남
정신과 혼자 가봤는데 생일 안 지났다고 부모님이랑 같이 오라함;;;; 다른 지역으로 가볼까
그냥 부모님 설득해보세요..
넵 오늘 말해보고 후기 알려드리겠습니다..!!
;;; 걍 설득해야지 아님 몰래..? 가길 잘하긴함..
정신과는 그냥 가야 됨 보험 기록 남아도 상관 없음
우리 부모님은 걍 먼저 데려가셨는데
짜피 adhd라도 별거 없음
과집중이랑 집중력 부족 다루는 요령만 있으면 괜찮아진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