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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아주 오랜 친구처럼 0 0
우린 어색함이 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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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정시를 없에려는걸까 10 1
애초에 잘못된 방향으로 개편해놓고 ‘이거봐라 개선을 했는데도 이상태다. 수능은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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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거 같네 0 0
집에 가서 바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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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진짜 자괴감드네요.. 8 0
어삼쉬사 1세트 푸는데 6~7개 막혀서 다 틀리고있고.. 개념을 몰라서 틀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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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려웠던 더프는 9 0
언제였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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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끼의 말과 행동과 평판을 0 0
1년 반을 최소 기간 투자해서 관찰해봐야 그 새끼가 진짜 친구로 좋은 녀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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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뒤 28수능 오르비 예상: 15 1
슈xxx!: 수능 에피 ㅈ밥이누; 알xxx!: 의대보다는 물리천문학부 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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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마저 소화해버린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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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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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부기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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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째서 0 0
명예 센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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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되는데 0 0
수학 라이브를 계속 들을까요?? 강기원쌤 듣는한데 엔제 풀다가 서바때나 들어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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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자취생이 귀찮아서 왜 해 ㅅ1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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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もなく、 13 0
家に到着致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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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계속 이딴식으로 나오면 저도 그냥 자작 문제만 만들겠다는거 접고 리트 포 수능...




공찐남들의 문돌이 패기
그러다 역으로 진압당하는 것까지 템플릿
메디컬 계약 포함 이과 분리라 개팰 거 같은데
이게 느낌이 수원 찐따남 vs 문돌이 느낌이라
이과는 문과한테 공부 못하고 학교에서 놀기나 하는 애들이라 하고 문과는 이과한테 개뺑이치고 어차피 대잡인 공찐이라 하는 게 템플릿이긴 함
그리고 경제가 와서 개소리 한 번씩 하고 가는 듯요
변호사=의사 함 지껄이고 가는 것까지
높은 확률로 경제인 척하는 경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