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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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면서 뭔가 1809 LP 상호 배타적 상태 공존처럼 이해를 막아놨는데 이해를 버리고 체념하면 잘풀리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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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자게요 고전소설도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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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꾸러기인가 3 2
또 졸리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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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확통 1 0
어려웟던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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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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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발 1 0
개좆같은과목 폐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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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학교 응원가는 안부러운데 얘는 ㄹㅇ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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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에중독됨 3 1
계속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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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냄새를 2 0
맡고싶어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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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느낀 시간 느릴시기는 1 0
6월까지 그 이후로는 걍 느린거 같은데 7,8월 방학보내고 수루룩 지나가고 종강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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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작문항 리트(평가원이 출제), 옛기출, 초초초초초우수 교육청 문항 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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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얼빠가 많아서 3 1
키작은 사람이 많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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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과탐 내용이 사탐보다 어려운건 맞는데 상대평가에서 과4사1주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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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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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함 지금 ㄹㅈㄷ 개망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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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어려운가 싶었더니 1컷 40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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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니는 1 0
내신자료 비중이 올라가더니 내일 까지도 안올라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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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모 탐구는 1 0
어려울까 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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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노력으로 커버가능해요 1 1
제 케이스… 근데 국어는 해도 뭔 말인지 모르겟어요 제 머리론 이해가 안가고 글이 안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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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원 샀어요 3 1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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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함수추론 문제 1 0
(수1, 수2) 자이스토리/마더텅 같은 기출 문제집에서 정답률 10퍼 주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