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청 개인적인 말이지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924772
리트랑 수능국어가 다른 느낌인 이유는 해상도와 명제의 복잡도 차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있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어케 해석하는지는 조금 알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가능한 것 같은데 모르는 단어가...
-
4시쯤 오르비언들 실물을 볼수있다는거지? 딱 기다려라(?)
-
제가 08 현역인데 미적을 그대로 가지고 갈지 확통런을 할지 고민이 되어서요.....
-
엥 1 1
공식에서 이걸...?
-
26학년도 9월 15번이랑 비슷한 문제 더 있나요? 1 0
이런 여러가지 케이스 보는 문제 좀 더 연습해야할거같은데
-
ㅁㅊ
-
아 공부 왜이리 하기 싫지 3 2
공부계획이라도 세워야 하나
-
질 생각따윈 안해 1 0
마치 현타
-
4세고시 7세고시 3 1
ㄹㅇ 고문이다
-
안녕하세요 9 1
소속이 생겼어요 :)
-
매체 존나 재밌네 2 3
이거 왜 우리 때 삭제됨????
-
오늘의 킬러 11 0
쉬워보여서 시도했다가 이새끼랑 몇시간동안 면담함..
-
계실까요? 대성.메가 선생님 중에서
-
버터떡 먹을가 27 3
좀 잇으면 저녁인데 참아야겟지
-
스카이 문과 4 0
재학중인 분들 미래에 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하심?
-
계약학과>>의대여도 5 2
난 의대갈듯 애초에 문과 뇌라서 계약학과 가봤자 취업 안됨
-
넌 너무 자극적이여서 싫어. 1 2
-
할 게 너무 많아
쉽게 풀어서 설명 좀..
리트가 더 불친절하다는 건가
음.. 수능이 A->B인가?라고 묻는다면 리트는 (A OR not B)->C일 수 있는가? 같은 느낌?
ㅇㅎ
언어이해는 정말 글 자체를 이해하면 논리적 판단이 100% 정확하지 않아도 뭔가 비벼서 풀 수 있는데 추리논증은 아예 유형 자체가 그런걸 못하게 해둔...
사실 추리논증은 안 풀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그런가 보네여
PSAT의 단순 일치 부합형 문제가 그나마 언어이해 스타일이고(이것도 사실 글 자체에 밀도가 언어이해나 수능 국어보단 짙어서 읽기 피곤합니다.), 나머지 실험, 논증, 논리퀴즈 이런게 추리논증 스러운건데..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합니다. 이건 비벼서 해결되는게 한계가 있어서..
그렇군요. 선생님 되게 똑똑하신 분 같은데 그런 분도 힘들어하신다니 난도가 아주 상당한가봐요
저번에도 말했지만 철학과 전공 수업에서 탈주한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