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평 백분위 100이 말아주는 09, 10을 위한 독해법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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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능샤프입니다. 오늘은 수능 국어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 09년생 이후로는 수능에 큰 변화가 생깁니다. 국어 또한 예외는 아니지요. 선택과목은 사라지고, 기존의 독서 영역은 독서와 작문으로 과목이 변경됩니다. 다만 이런 변화 속에서도 그 가치를 잃지 않을 근본적인 능력이 있습니다. 바로 독해력입니다. 수능 국어의 텍스트 자체를 대하는 그 본질적인 능력은 교육과정이 바뀔지라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독해력은 무엇을 통해 길러야 할까요? 우리 이전에 먼저 수능을 접했던 선배님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답할 것입니다. 그 답은 바로 기출문제에 있다고요.
우리는 평가원 기출문제를 접하면서 수능을 위한 본질적인 독해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가면 과연 기출은 어떻게 학습해야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기출을 학습하는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는 고난도 지문을 뚫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난도 기출을 깊게 이해하고, 그 정보가 모델링되는 과정을 느끼며 최종적으로 출제자의 사고를 역산해낼 수 있다면 난이도가 낮은 지문에서 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오늘은 평가원 독서 기출 중 어려운 편에 속하는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에 풀제된 [혈액의 응고와 순환을 위한 비타민 K의 역할]을 함께 살펴보며, 기출을 공부한다는 감각에 대해 감을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306 혈액의 응고와 순환을 위한 비타민K의 역할]
1문단.
혈액은 세포에 필요한 물질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제거한다.
혈액의 역할을 정의하고 있다. 이어가보자.
만약 혈관 벽이 손상되어 출혈이 생기면 손상 부위의 혈액이 응고되어 혈액 손실을 막아야 한다.
혈액의 또 다른 역할 정도로 이해하자.
혈액 응고는 섬유소 단백질인 피브린이 모여 형성된 섬유소 그물이 혈소판이 응집된 혈소판 마개와 뭉쳐 혈병이라는 덩어리를 만드는 현상이다. 혈액 응고는 혈관 속에서도 일어나는데, 이때의 혈병을 혈전이라 한다.
앞서 온급되었던 혈액의 또 다른 역할에 대한 논의가 확장되며 글이 초점화되고 있다.
혈액 응고에 대한 정의이다. 표상을 그려보자. 피 속의 피브린 그물이 혈소판 마개와 뭉쳐 혈병이 된다. 이것이 혈관 벽이 아닌 혈관 속에서 일어날 경우 혈전이라 부르는 것이다.
이물질이 쌓여 동맥 내벽이 두꺼워지는 동맥 경화가 일어나면 그 부위에 혈전 침착, 혈류 감소 등이 일어나 혈관 질환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러한 혈액의 응고 및 원활한 순환에 비타민K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선 논의가 재확장되며 결국 비타민 K의 역할이라는 소재로 재초점화되고 있다. 동맥 경화, 즉 동맥 벽이 좁아지는 현상이 발생하면 그곳에 혈전 침착 또는 혈류감소로 질환이 발생하며, 이러한 문제에 비타민k가 자주 관여한다며 새로운 논의 범주를 제시한다.
1문단을 통해 우리는 혈액의 역할과 혈액 응고에서의 비타민 K라는 화두를 얻을 수 있다. 이런식으로 문장들이 꼬리를 물며 문단이 완성되고 구성되는 흐름을 느낄 수 있었다면 훌룡하다.
2문단.
비타민K는 혈액이 응고되도록 돕는다.
재초점화되었던 소재인 비타민k의 기능에 관해 서술한다.
지방을 뺀 사료를 먹인 병아리의 경우, 지방에 녹는 어떤 물질이 결핍되어 혈액 응고가 지연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 물질을 비타민K로 명명했다.
비타민k의 발견 과정을 설명한다.
혈액 응고는 단백질로 이루어진 다양한 인자들이 관여하는 연쇄 반응에 의해 일어난다.
1문단에서 제시하였던 혈액 응고 화두를 재소환한다.
우선 여러 혈액 응고 인자들이 활성화된 이후/
프로트롬빈이 활성화되어 트롬빈으로 전환되고,/
트롬빈은 혈액에 녹아 있는 피브리노겐을 불용성인 피브린으로 바꾼다./
쉽지 않지만, 차분히 보자. 일단1문단의 논의 사항을 정확히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피브린 섬유소 그물과 혈소판 마개가 뭉쳐 혈병이 발생하는 것이 윗 문단에서 제시된 내용이다. 여기서 피브린 섬유소 그물 형성의 앞 단계를 제시하고 있다. 응고 인자-프로트롬빈-트롬빈-피브리노겐(수용성, 녹아있음)-피브린(불용성, 녹지 않음) 정도의 인덱스로 처리하자. 물론 저렇게 깔끔히 인덱스화 할 필요도 없으며, 순서 표시와 피브리노겐 및 피브린의 차이점만 인지하여도 좋다.
비타민K는 프로트롬빈을 비롯한 혈액 응고 인자 들이 간세포에서 합성될 때 이들의 활성화에 관여한다.
비타민K가 어떻게 혈액 응고에 관여하는지에 관한 논의가 시작된다. 앞서 1문단에서 확보한 초점에 부합하는 소재이므로 이후 진행될 내용은 힘을 주어 독해할 필요가 있다.
활성화는 칼슘 이온과의 결합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이들 혈액 단백질 이 칼슘 이온과 결합하려면 카르복실화되어 있어야 한다. 카르복실화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글루탐산이 감마-카르복시글루탐산으로 전환되는 것을 말한다. 이처럼 비타민K에 의해 카르복실화되어야 활성화가 가능한 표적 단백질을 비타민K-의존성 단백질이라 한다.
단백질이란 말에 당황했다면, 위 내용을 떠올려보자. 이미 꾸미는 형태를 통해 제시해준 특성이다.
활성화, 즉 칼슘 이온과의 결합은 아미노산 중 글루탐산의 전환이 비타민k를 통해 이루어져야 가능한 단백질이 의존성 단백질이라고 받아들이면 된다.
2문단을 통해 우리는 자세한 혈액 응고 매커니즘과 해당 과정에서 비타민 K가 가지는 역할을 확인 할 수 있었다.
3문단.
비타민K는식물에서 합성되는㉠비타민K1과 동물 세포에서 합성되거나 미생물 발효로 생성되는 ㉡비타민K2로 나뉜다.
비타민k를 두 종류로 구분하고 있다. 이항대립적 요소를 예상하며 들어가자
녹색 채소등은 비타민K1을 충분히 함유하므로 일반적인 권장 식단을 따르면 혈액 응고에 차질이 생기지 않는다.
비타민k1에 대한 추가적 정보 정도로 이해하자. 이런 정보는 그다지 중요성이 높지 않은 경우가 많다.
3문단을 통해 우리는 비타민K가 두 종류로 나뉘어지며 새로운 내용이 시작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4문단.
그런데 혈관 건강과 관련된 비타민K의 또 다른 중요한 기능이 발견되었고, 이는칼슘의 역설과도 관련이 있다.
비타민k의 새로운 기능을 설명하기 위해 칼슘의 역설을 제시한 후 본래 목적인 비타민k의 기능을 제시할 것임을 알 수 있다.
나이가 들면 뼈 조직의 칼슘 밀도가 낮아져 골다공증이 생기기 쉬운데, 이를 방지하고자 칼슘 보충제를 섭취한다./ 하지만 칼슘 보충제를 섭취해서 혈액 내 칼슘 농도는 높아지나 골밀도는 높아지지 않고,/ 혈관 벽에 칼슘염이 침착되는 혈관 석회화가 진행되어/동맥 경화 및 혈관 질환이 발생하는 경우가 생긴다./ /혈관 석회화는 혈관 근육 세포 등에서 생성되는 MGP라는 단백질에 의해 억제되는데,/ 이 단백질이 비타민K-의존성 단백질이다./ 비타민K가 부족하면MGP 단백질이 활성화되지 못해 혈관 석회화가 유발된다는 것이다./
이럴땐 문단 혹은 두 세 개 정도의 덩어리 단위에서 처리한 후 다시 문장을 이해하는 것이 좋다. 칼슘의 역설에 대해 설명하는 전반부와 비타민k의 새 기능을 설명하는 후반부로 문단은 나뉜다. 전반부에서는 칼슘 섭취가 혈관 석회화를 발생시키는 경우가 있음을 알린다. 후반부는 혈관 석회화를 통제하는 비타민k 의존 단백질mgp에 대해 소개한다. 비타민k 의존 단백질은 활성화를 위해 칼슘 이온과의 결합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비타민k를 통해 일부 아미노산을 변형시켜야 한다-는 점을 다시 상기할 수 있었다면 훌룡하다.
5문단.
비타민K1과K2는 모두 비타민K-의존성 단백질의 활성화를 유도하지만 K1은 간세포에서, K2는 그 외의 세포에서 활성이 높다.
비타민k1과k2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한다. 앞에서 예상했던 이항대립적 요소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혈액 응고 인자의 활성화는 주로K1이, 그 외의 세포에서 합성되는 단백질의 활성화는 주로K2가 담당한다. 이에 따라 일부 연구자들은 비타민K의 권장량을K1과K2로 구분하여 설정해야 하며, K2가 함유된 치즈, 버터 등의 동물성 식품과 발효 식품의 섭취를 늘려야 한다고 권고한다.
여기서 절면 안된다. 분명 앞에서 수식적 어구를 통해 응고 인자의 활성화가 대부분 간에서 일어남을 명시했었다. K1과K2를 어느정도 이항대립적으로 인지하며 끝까지 읽어내려가면 독해가 마무리된다.
10. 윗글에서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① 혈전이 형성되면 섬유소 그물이 뭉쳐 혈액의 손실을 막는다.
상처 부위에서 생성되어 출혈을 막는 것은 혈전이 아닌 혈병이다. 이는 대상의 범주를 지문과 정합하지 않게 제시하여 틀린 선지를 만드는 논리인 범주의 논리에 해당한다.
② 혈액의 응고가 이루어지려면 혈소판 마개가 형성되어야 한다.
③ 혈관 손상 부위에 혈병이 생기려면 혈소판이 응집되어야 한다.
④ 혈관 경화를 방지하려면 이물질이 침착되지 않게 해야 한다.
⑤ 혈관 석회화가 계속되면 동맥 내벽과 혈류에 변화가 생긴다.
위의 4개 선지는 지문 독해 과정에서 혈액 응고의 과정과 혈관 경화/혈관 석회화의 개념을 명확하게 인지한 독자였다면 쉽게 처리할 수 있었을 것이다.
11. 칼슘의 역설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2)
①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면 오히려 비타민 K1의 효용성이 감소된다는 것이겠군.
비타민이 적을 경우 칼슘 보충제의 효용이 떨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대상의 순서나 인과를 바꾸어 제시하여 틀린 선지를 만드는 순서의 논리에 해당한다.
② 칼슘 보충제를 섭취해도 뼈 조직에서는 칼슘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것이겠군.
역설이라는 워딩에 기대어 생각해보아도, 논리적으로 접근해도 이것이 맞는 선지이다.
③ 칼슘 보충제를 섭취해도 골다공증은 막지 못하나 혈관 건강은 개선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겠군.
칼슘의 역설에서는 혈관 건강 또한 나빠질 수 있다. 이는 지문에서 제시되지 않은 내용을 선지로 출제해 틀린 선지를 만드는 있음의 논리에 해당한다.
④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면 혈액 내 단백질이 칼슘과 결합하여 혈관 벽에 칼슘이 침착된다는 것이겠군.
혈액 내 단백질과 칼슘의 결합은 언급된 적 없다. 있음의 논리에 해당한다.
⑤ 칼슘 보충제를 섭취해도 혈액으로 칼슘이 흡수되지 않아 골다공증 개선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겠군.
혈액으로는 칼슘이 흡수되지만 뼈에 흡수되지 않아 문제인 것이다. 범주의 논리 등에 해당한다.
12. ㉠과 ㉡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4)
㉠은 비타민 K1, ㉡은 비타민 K2이다.
① ㉠은㉡과 달리 우리 몸의 간세포에서 합성된다.
비타민이 응고 인자의 합성에 관여하는 것이지
비타민이 합성되는 것이 아니다. 범주의 논리, 있음의 논리 등에 해당한다.
② ㉡은㉠과 달리 지방과 함께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 k1,k2 모두 비타민 k의 성질을 띄기 때문에 둘 다 지방과 함께 섭취해야 한다.
있음의 논리에 해당한다.
③ ㉡은㉠과 달리 표적 단백질의 아미노산을 변형하지 않는다.
ㄴ과 ㄱ 모두 비타민K 의존 단백질의 합성에 관여한다.
따라서 ㄴ과 ㄱ 모두 표적 단백질의 아미노산을 변형한다고 볼 수 있다. 있음의 논리에 해당한다.
④ ㉠과㉡은 모두 표적단백질의 활성화 이전 단계에 작용한다.
표적단백질의 활성화 이전, 비타민 k는 단백질들의 아미노산에 변형을 일으켜 각각 단백질들이 이온과 결합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맞은 선지이다.
⑤ ㉠과㉡은 모두 일반적으로는 결핍이 발생해 문제가 되는 경우는 없다.
있다. 각각 혈액의 응고와 혈관 석회화 억제 기능을 담당하므로 저 둘 중 하나라도 결핍되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있음의 논리이다.
13. 윗글을 참고할 때 <보기>의 (가)~(다)를 투여함에 따라 체내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예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
이런 류의 <보기> 문항을 풀 때에는 보기를 선제적으로 독해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보 기>
다음은 혈전으로 인한 질환을 예방 또는 치료하는 약물이다.
(가) 와파린: 트롬빈에는 작용하지 않고 비타민 K의 작용을 방해함.
트롬빈은 혈액의 응고 과정에서 피브리노겐으로 전환되는 물질이다. 해당 물질에는 관여하지 않고 비타민 K의 작용만 방해한다면 아마 혈액 응고 인자들의 활성 단계에 작용하는 물질일 것이다.
(나) 플라스미노겐 활성제: 피브리노겐에는 작용하지 않고 피브린을 분해함.
피브린을 분해한다면 응고되기 직전의 혈액 혹은 응고된 혈액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다) 헤파린: 비타민 K-의존성 단백질에는 작용하지 않고 트롬빈의 작용을 억제함.
비타민 K 의존성 단백질, 즉 혈액 응고 초기 단계의 인자들에는 관여하지 않는 물잘이네요. 프리트롬빈이 활성시킨 트롬빈의 작용을 억제하므로 이후 단계에 놓인 피브리노겐의 변화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①(가)의 지나친 투여는 혈관 석회화를 유발할 수 있겠군.
맞는 선지이다. 비타민 k의 한 종류는 혈관 석회화를 억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②(나)는 이미 뭉쳐 있던 혈전이 풀어지도록 할 수 있겠군.
그렇다. 혈전은 피브린 그물을 구조의 일부로 가지기 때문이다.
③(다)는 혈액 응고 인자와 칼슘 이온의 결합을 억제하겠군.
아니다. 다는 이미 활성화 된 인자들이 만든 트롬빈의 작용을 억제하는 약이기 때문에 단백질의 활성화를 막을 수는 없다. 순서의 논리에 해당한다.
④(가)와 (다)는 모두 피브리노겐이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겠군.
그렇다. 가는 인자들의 활성화를, 다는 트롬빈의 작용을 억제해 이후 과정에 존재했어야 할 피브리노겐의 전환 또한 억제한다.
⑤(나)와 (다)는 모두 피브린 섬유소 그물의 형성을 억제하겠군.
그렇다. 나와 다 모두 혈병의 형성 과정을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
미숙한 글이라 어떻게 느끼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염치없지만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리겠씁니다. 유익한 글이 메인에 있으면 좋잖아요. 기타 질문/비판/지적/반박 모두 환영합니다.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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