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분식집에 30만원 선결제해두죠” 학원가 新문화, 비만 지름길?
2026-03-16 12:31:02 원문 2026-03-16 11:55 조회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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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넘어가는 ‘입시 전환기’ 연령대에서 비만 환자 수가 가장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학업 부담이 늘면서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지고 간편식 의존도가 높아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10년간(2016∼2025) 비만 환자 증가 폭은 만 12세와 만 16세에서 가장 컸다. 만 12세 환자는 2016년 109명에서 2025년 309명으로, 같은 기간 만 16세 환자도 72명에서 263명으로 급증했다. 이 연령대 학생들의 학원 수강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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