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으면 멀리서 걸어오는 새로운 계절의 다정한 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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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강물이 가만히 녹아 흐르듯
내 안의 머물던 시간들도
당신을 향해 천천히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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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키 175인 애랑 177인 애 비교해보면 솔직히 누가 더 큰지 애매하잖음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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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다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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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들 이름 가리고 우리나라 국가기관 이름 가리는 건 다 인정하는데 쇼와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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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 기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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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2호선에서 예수쟁이봄 3 0
ㅋㅋㅋ이게 서울 지하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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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과과과과과광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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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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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독을 책에다가 해버린게 너무 아쉬움 여러번 풀 가치가 있는 개 쩌는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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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인데 과탐은그렇게하면너무빨라서 1.3으로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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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나? 런말고 순혈문과중에 일단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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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오후시간표가쒯이어서그래
봄이 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