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더프였구나 2 0
까맣게 잊어버림
-
아 뭔가 이해원 쫄리는데 0 0
그냥 실모 말고 기출 풀까 ㄷㄷㄷㄷㄷ
-
필적 확인란 문구임 ㅁㅌㅊ?
-
영어 씹노베인데 7 0
뭐부터해야함 고3 현역정시임 공부 손놓다가 정신차리고 하고있는데 영어는 어디서부터...
-
정월대보름, 흐단트 8 1
4시에 실모 배틀 ㄱㄱ
-
어캄
-
. 7 0
좋음은 존재가 이야기되는 방식만큼이나 많은 방식으로 이야기된다. 좋음은 신과 지성이...
-
하 개꿀 4 1
친구생겼다 오늘 공부 유기함
-
과잠 ㅇㅈ 4 0
재종으로돌아가는길
-
통통통통통통통통이인데 선택과목 풀기 귀찮은데숭
-
ㅅㅂ 자괴감든다 8 1
오늘 학교에서 키몸 쟀는데 한달동안 뭐 어케 1센치가 안클수가있냐 161.7에...
-
나 4시에 뭐 풀까? 8 1
2506 평가원 이해원 모의고사 옛날에 사놓고서 안 푼거
-
243모수학 4시에 ㄱㄱ 4 0
더프전에 하나라도 풀고가야될까..
-
외롭다 3 0
외로워
-
4시부터 수학 모고 풀어야겠당 5 0
ㅇㅇ
-
3500원인데 그냥 엔제몇개나 수특 제본하는데 눈치보임 할아버지 제본하믄데 힘듷어하시는거 깉아서
-
문과교양 2 0
개노잼
-
옯스타 홍보합니다 7 1
Cyoxtoxto 맞팔 다 함
-
교수님진짜예쁘싣다 6 2
수업에집중안댐
-
파마늘에 별을 따서 2 0
너에게 줄래
-
내가 보기에 봄동비빔밥은 주식충 아재들이 바이럴한거 3 1
봄이라는 명분과틀내나는 픽과유행 아예 못타고 조루되니 화내고버터떡 유행하니...
-
난 파천신군의 제자임 6 0
ㄹㅇ루다가
-
나만의 허수 공부법 2 1
공부 ㅈㄴ하기 싫을때 쓰는 방법인데.. 일단 타이핑 쳐서 정리하는거임 이 방법으로...
-
독서 안틀리는 분들은 5 0
강기분 새기분에서 강민철이 하는 정도의 구조화가 최초로 잀는 지문이어도 매번 되시나요?
-
과잠받음 15 0
이거 재종에 입고가면 어그로 ㄹㅈㄷ겠다
-
중대생분들... 중대 근처 룸술집좀 추천해주세요... 4 0
꼭 룸 아니더라도 과팅장소면 괜찮아요..... 샤뎅은 이미 아는데 여기 말곤 딱히 없나요...?
-
개정 시발점 vs 시발점 1 0
무휴학으로 수능공부중입니다 그래서 대학교 수업도 듣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많지는...
-
잿빛 구름 6 0
잿빛 구름이 낮게 내려앉은 오후방 안에는 일정한 톤의 강사 목소리가적막한 공기를...
-
하이하이 5 0
방가어요
-
시발 급식 내놔 ㅜㅜ 5 0
급식 ㅜㅜㅜㅜ
-
본인 근황 1 0
ㅈ반고에서 탭에다가 오르비랑 수능 문제집이랑 위장용 학교 프린트 뜨ㅏ워두고 어르비 하는 중임
-
그디가튼 진생 2 0
찢어뿔라
-
ㅏ 이미지 달기 힘드네 2 1
일단 내가 이미지 달은 사람은 보셈. 내가 상당히 노력했음 ㄹㅇ루
-
특고생인데 최근 수학 과외 시작했는데 과외쌤이 고2때 학원 다닌거 1년 버렸다면서...
-
파천.. 목륜공 1 0
콰과과과과과광ㅇㅇㅇ
-
최고의 선택 2 0
사생활 보호필름 붙이기 강의실에서 당당하게 오르비를 할 수 있음
-
ㅋㅋㅋㅋㅋㅋㅋ 4 0
-
이미지 공들여서 달아줌 33 1
고민을 아주 심도 있게 해서 적어드림.
-
양승진 기코 ㄱㅊ한가요? 3 0
실전개념 강의 여러번 들어서 어느정도 내용은 아는대 뭔가 체계적이지 않게 마구잡이로...
-
반수 언제부터 시작할까 3 0
국어는 6월 이후부터 해도 괜찮겠지 탐구는 한 5월부터 주에 한두 번씩 모고 풀고...
-
폴라리스 아틀리에 풀고 싶은데 1 0
1회독을 책에다가 해버린게 너무 아쉬움 여러번 풀 가치가 있는 개 쩌는 책인데
-
ㄹㅇ임
-
인강배속 2 0
1.6인데 과탐은그렇게하면너무빨라서 1.3으로들음
-
오랜만에 웹툰 고수 보는 중 4 0
졸라 재밋어 내 식비로 보고 잇음
-
인강 배속 정베 알려줌 4 0
대부분은 1.8배하고 배기범은 크롬 뭐 다운 받아서 4배속 하면댐
-
08년생 현역입니다. 논술학원을 다닐만한지 저도 모르겠어서 올려봅니다.. 재능없으면...
-
밴드부 2떨 2 0
걍 공부나 해야겠다 뭔 밴드부여
-
얼버기 4 0
으악



철학과
엄.....
ㅙ 맞는 말이잖음? 대체 불가능.
ㅓ떤 이유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어서 동일성 문제를 생각한다고 보았을 때 A의 우반구를 B에게 옮기고 A의 좌반구를 C에게 옮겼다고 했을 때 각각의 B,C에서 A의 기억과 의식을 그대로 갖게 된다면 A는 어떻게 된 것일까와 같은 문제들을 인공지능이 해결하는 건 불가능함

구조적으로 불가한가요?철학은 근본적으로 논리학과 가치판단의 결합이고 발산적인 논리이기 때문에 수렴적인 인공지능이 따라오는 것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만약 가능하게 된다면 더이상 인공지능이 아니라 그냥 인간일테고
아하 결국 확률모델이기에 인간의 정확한 논리성을 못따라온다는
철학은 해결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해결과정이 중요할 텐데, 문제는 수학은 모르겠지만 철학의 경우 그 풀이과정을 메타적으로 서술할 수 있지 않으니까요. 인공신경망이라는게 본질적으로 그러한데… 더더욱 윤리학 같은 경우에는 그렇고요. 어떻게 인공지능이 윤리학을 논하겠어요? 도덕적 책임의 주체도 될 수 없는데?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ㅋㅋ
홈프로텍터
돈은벌어야지...

저는 인공지능한테 도움받을건 도움 받고나만이 할 수 있는 부분은 나 혼자서 멋지게 뽑아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