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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bumstead [1452477] · MS 2026 · 쪽지

2026-03-15 22:06:17
조회수 199

영어 내신 1등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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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대학을 노리면 주요 과목에서 하나라도 2가 뜨면 안 된다 이말이야.


영어 내신에서 2가 뜨는 대참사가 없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먼저 성적 인증부터 할게.




제일 왼쪽이 영어 점수야. 


아쉽게도 지필에서 한 문제를 틀려서 100점이 아니긴 하지만 그럭저럭 만족하고 있어.


영어 내신은 아주 간단하게도 2가지만 하면 되지.


바로,


1) 수행평가


2) 지필평가


이걸 누가 모르냐고?


맞아. 


다 아는 이야기지 하지만 내 밑에 있는 142명은 이걸 몰라서 나보다 점수가 낮은 걸까?


당연히 아니야. 


그냥 준비를 덜 했거나,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 지 몰라서 점수가 안 나온 거 겠지.


그래서 나는 가장 효율적으로( 사실 효율적이지는 않아 ) 내신 1등급을 너머 1등을 하는 방법을 알려줄게.


우선 우리 학교는 사실 마이스터고( 내신 커트라인은 190점 초반 )라서 내신 시험이 상대적으로 아주 쉽고, 수행평가의 비중이 60프로고 지필은 기말 한 번에 40프로야.


그래서 그냥 "아 얘는 이렇게 공부하네" 이 정도만 봐주면 좋을 거야.


1) 수행


우선 수행평가야. 


우리 학교는 수행평가 3개 각각 20점 만점으로 


1. 영영풀이랑 영단어 매치, 영작하기


2. 영어 듣기


3. 영어 말하기야


내용은 대략 알겠지.


나는 어떻게 공부할 지보다 얼마나 공부해야 하는 지를 알려주고자 해.




1. 영영풀이랑 영단어 매치, 영작하기


우선 영영풀이를 보고 영단어를 맞추는 수행평가야. 


이런식으로 수행평가를 보는 학교가 많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


일단 교과서에 있는 영어단어를 200개 가량 주고 영영풀이도 줘.


그냥 이걸 다 외우기만 하면 기본으로 17점은 먹고 들어가는 거지.


나머지 3점은 우선 영어단어가 하나 제시돼. 


그리고 고등학교에서 쓰이는 문법 체계에 알맞게 영단어를 넣어서 영작을 하면 끝이야.


아주 간단하지.


우선 팁을 주자면 나는 영어단어를 외울 때 서까남이라는 유튜버가 알려준 3-2초 법칙을 썼어.(모르면 유튜브에 검색해 봐)


 일단 우선 영어단어를 다 외워.


그리고 이제 아웃풋이 중요해. 수행평가는 아웃풋을 하는 거잖아.


종이에 다가 써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한데.


내가 생각하는 아웃풋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AI를 쓰는 거야.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버전을 하나 구매해서 네가 가지고 있는 영단어 200개를 

파일로 보내는 거지.


나는 한 번에 200개를 연달아 보는 방식을 썼고, 영작은 지피티가 무작위로 제시해 

주면 그에 맞게 문장을 만들고 피드백을 받는 거지, 간단하지?




2. 영어 듣기


두 번째는 영어 듣기였어.


듣기는 교과서에 있는 스크립트를 대략 10개를 줘.


수행은 거기에 빈 칸을 몇 개 뚫은 걸 채우면 되는 거야. 


스크립트 8개를 한 번에 주고 총 뚫어져 있는 구멍은 100개 정도 되었어.


이런 종류에 수행도 굉장히 간단하지?


그냥 저걸 다 외우면 되는 거야.


특별한 방법은 없어.


물론 문장에 내가 모르는 단어가 없다면 그냥 봐도 되지만 그러면 수행평가에서 

19점, 18점이 나올 수도 있단 말이야.


한 마디로 영어듣기 수행평가지만 귀마개를 끼고 수행을 봐도 될 정도로 연습하라

이말이야.


여기서 팁을 안 주고 가면 그냥 잔소리 한 것과 다름 없겠지?


팁을 주자면 자기 전에 외워라. 이거야.


과학적으로도 자기 전에 복습한 내용이 기억에 많이 남는데, 두 번째 수행은 여기까지.




3. 영어 말하기야


이번 파트도 똑같아.


결론은 그냥 열심히 외워라. 이말이야.


우리는 3개의 주제를 주고 5분간 말을 한 다음에 마지막에 선생님이 질문을 주는 

거( 물론 영어로 )에 답을 하면 되는 거였어.


여기서도 딱히 할 말은 없고, 한 가지 팁이 있자면 상상을 하라는 거야.


갑자기 무슨 뜬금 없는 말을 하냐고 할 수 도 있지만 내 말은 평소에 연습을 할 때 선생님이 앞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실제로 수행평가를 보는 환경을 세팅하는 것도 좋고, 수행과 관련된 이야기는

여기까지.




2) 지필



이제는 지필에 대해 이야기 해볼게.


우선 지필을 잘 보기 위해서는 수행은 잘 봐야 해.


여기서 이게 또 무슨 소리냐 할 수도 있어.


그러나 수행을 잘 본 과목은 지필도 잘 봐서 상위권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어.


반대로, 수행평가를 박아 버리면 그냥 그 과목 자체를 버리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수행은 잘 봐야 해.


지필은 그냥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필기하는 거 다 보고, 별표 좀 치고 그러다 보면 

만점에 가깝게 점수가 나올 거야.


내가 여기서 하고 싶은 딱 한 가지 말은 절대 쉬는 시간에 휴대폰을 하지 마라는 거야.


50분 수업하고 1분 폰 보는 순간 머리에 있는 내용이 다 날아가.


그래서 나는 수업 시간에는 폰을 아예 가져가지를 않아.


주머니에도 있으면 안 된다고.


이 습관 하나만 있어도 성적은 개 떡상할 거야.





광고



그리고 여기서 하나 말하고 싶은 게 있어.( 사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나는 순수 독학으로 공부 했는데 꼭 인강을 병행하라는 거야.


그렇다고 영어에 많은 시간을 쏟을 수도 없지. 수학해야 하잖아.


그래서 나는 짧은 강의를 추천해.


바로 이투스에서 강의 하시는 김동하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라는 거야.


집 구석에서 대치동의 강의를 듣는 다는 게 개꿀이지.


나는 "김동하 구문"과 "김동하 문법"을 추천해.


강의 자체가 엄청 짧고 재밌어.


이번에는 꼭 원점수 100점을 맞아 보도록 할게.


나는 공부에 쓰는 모든 돈을 내 용돈으로 쓰는 데 이투스는 구독을 하면 페이백을 해줘.


나는 3만 8천원 내고 5만원을 받아


수업을 무료로 듣는 데다가 유튜브 프리미엄까지 구독 할 수 있다니까?


이제 개학한 지 3주가 다 되는 데 열심히 하자.


오늘은 여기까지.


이 글은 본인이 직접 구독하여 수강한 강좌의 후기로 이투스 엠버서더에 참여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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