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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tmacht [1390254] · MS 2025 · 쪽지

2026-03-15 19:14:34
조회수 80

참여정부 교육정책이 참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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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도 입시야 뭐 말할 것도 없고


대한민국 수시판을 이판사판 개난장판 거짓부렁 넘쳐나는 사기꾼들 독무대로 만든 것도 참여정부부터고


국가 사이즈 거짓말 정책인 로스쿨 정책까지


정치 성향 빼고 봐도 뭔가 뭔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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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타임즈 · 1136344 · 3시간 전 · MS 2022

    2007 개정 교육과정이 시행된 세계선은 어떨까

  • 엘류어드 · 1452298 · 3시간 전 · MS 2026

    그 당시나 수시가 80% 정도까지 달하던 2010년대나 맨날 언론에서 프랑스 대학입시 사례들며 프랑스는 대학서열이 없다. 바칼로레아 방식으로 통합적 사고력을 봐야 한다는 등 엄청 우려먹고 정작 '그랑제꼴'에 대해서는 철저히 언급하지 않으려 들었죠. 그리고 초-중학교 수준에서 공부 능력이 있는지 보고 그때 능력이 없으면 직업학교 보내고 그렇지 않은 사람만 고등교육을 받도록 만드는 독일식 제도도 은근히 띄우기도 하고.. 저는 유럽 국가들이 선진국이라 해서 그 나라에서 행해지는 제도가 오히려 한국보다 안좋은 경우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나라들의 특징은 사실상 계층 사다리를 틀어막고 혈연, 인맥 등으로 세습이 이뤄지도록 아주 철저하게 시스템화해놨죠. 저는 그래서 저 나라들을 싫어합니다.

  • Weltmacht · 1390254 · 3시간 전 · MS 2025

    그랑제꼴의 기득권에 맞서 싸우다 비극적으로 돌아가신 어떤 총리님이 떠오릅니다

  • 엘류어드 · 1452298 · 3시간 전 · MS 2026 (수정됨)

    저는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과 1984가 여전히 현 시대에도 울림을 줄 수 있는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하지만 더 평등한 동물이 있다.'

  • 본능의질주 · 1224131 · 3시간 전 · MS 2023

    실제로 수리 가형 미적분 1컷이 만점이라 이때 미끄러진 상위권 같은 경우는 재수 많이 했습니다.

  • 본능의질주 · 1224131 · 3시간 전 · MS 2023

    실제로 더 무서운 이야기는 원래 처음 나온 것은 5등급제였다고 하죠.

  • 고윤정‎‎‎‎‎ · 1396637 · 3시간 전 · MS 2025

    예아
    아주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