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왓는데 6 3
비슷하네
-
재수 70일차! 5 2
벌써 70일차네요시간이 아주 빠릅니다1월 1일인게 엊그제같은데 뭔 3월 중순이여...
-
부엉이 8 3
울음소리는 부엉부엉
-
지금 5 0
어디랑 어디랑 싸우는거임; 메타가 이해가 안되네
-
여붕이만 인증해라 3 2
남자는 안궁금함
-
3초 ㅇㅈ 졸업사진임 13 0
이것도 좀 하긴 했음 ㅇㅇ
-
안녕날소개하지이름은김하온 0 0
키가너무작아 취미는명상하면서다른여자상상을해
-
ㅇㅈ 16 3
예압
-
간곡히 요청이 들어와서 3초 ㅇㅈ 다른 버전으로 감 7 3
ㅇㅋ?
-
나 개 허수인듯 0 0
선택과목은 언매, 미적, 물1, 화1 이건데 어릴 때 선행 많이한 게 이거라서 쩔...
-
차단해서 저런글이 올라온것도 몰랐네 10 2
-
저격메타 뭐노 3 0
이거 왤케 재밋음
-
왜댓글없이개추달리냐ㅠㅠ 1 1
-
개추유도메타는뭐지 4 3
-
근데 과탐 선택이 더 선넘어 그게 나임
-
설국문쟁취병신이면개추 1 8
나는 비추 누름
-
김범준 vs 독학 0 0
통통이고 작년에는 한완수-기출코드-마플 이렇게 풀고 대인라로 강k 푸니까 6은...
-
물리 만백만표 유지해야함 나가주세요
-
3초 ㅇㅈ 17 4
너무 우려서 이거 사골될 듯.
-
강대컨 시대컨 0 0
강대컨 수학 서킷 콘스탄트 강k 크럭스 커넥스 국어 커넥스 강k 과탐 투과목 크럭스...
-
재수 69일차! 7 0
이건 어제껍니당 바로 오늘것도 올릴게요
-
아 오르비 모고2 배포할꺼임 4 2
3모 끝나고 배포할게요 :) 3모 전은 다들 바쁘니깐요 오늘 좋은 밤 보내세요 다들~~
-
형들 한번만 살려줘.. 5 4
멘 위에서 멘 아래까지 몇시간도 안걸렸어 ..... 한번만..
-
나랑싸우자 0 1
인천광역시제노사이드커터라고들어는봤나?
-
나 좋으면 개추 17 20
-
다전공(학생설계전공, 복수전공 등)은 어떻게 성공하는가 1 2
저는 지난번 글 중 에서, 남들보다 빠르고 선제적이며 앞서나갈 수 있는 원동력은...
-
ㅠㅠ
-
지하523층ㅇ의설국문쟁취 0 0
-
누가싸우는거임? 5 1
나랑도 싸우자
-
설국문쟁취는살아있다 3 0
-
261122같은 자취문제 2 0
평가원에 더잇엇나
-
허미….
-
왜 전쟁터 메타지 0 0
ㄷㄷ
-
하와와 0 0
후에에엣!!
-
문신하고 싶어 미치겠음 2 0
팔 하박 이레즈미
-
본인이사실미소녀면개추 2 5
-
이륙한지 1시간 지났는데 5 3
ㅅㅂ
-
오르비 모고 등급컷 떳다. 3 1
예 생각보다 다들 점수가 높네요 다 짝수이므로 등급컷은 짝수입니다. 1등급 : 옯창...
-
Cos파이x=-1/2 5 0
X는 -1부터 0 사이 X의 값음?
-
인강민철 1 0
인강민철 작년 버전 풀어도 되나재수생들아 2026버전도 좋았냐
-
abcde 3 0
k
-
내일은1교시만버티면시간표ㄱㅊ 0 0
대충 월)1교시만버티면굿 화)개지롤남 수)고트 목)1교시만버티면굿7교시라좀힘듬...
-
N제 ㅊㅊ 0 0
존나 개개개개개개 어려운거로
-
도익환은댄스머신 2 0
밤만되면섹스머신
-
다들 굿나잇이다 4 0
잘 자자고
-
N제 ㅊㅊ 2 0
2-3등급 왔다갔다 하는편인데 기출은 한완기 평수능으로 파트2까지 끝낸 상태입니다...
-
인터넷에서 찾은 무서운 짤 4 2
-
학교싫허 0 3
ㅗ
-
의대 정원에 대한 고찰 6 1
우리나라 보건직종 국시는 지나치게 쉬움 걍 의대 정원 3만명 한 다음에 국시 합격률...
커로
프사 누구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귀여운 프사 치니까 나옴
저 이제 어떻게함
구체적으로 알려주셈. 도움 드림
내일 미팅나가는데 너무 못생기고 말도 잘 못함
못생겨도 ㄱㅊ 잘 씻고 나가면 됨. 말은 좀 조용히 하고 있으면 그만임
사는 지역 시군구
06임?
ㅇㅇ
1. 27참전하심?
2. 맞다면 걸어둔 곳 있으심?
1. 참전 맞음
2. 걸어둔 곳이 없음.
목표대
서연고 철학과
무물보를 왜 하는지
심심해서 아무거나 질문 받으려고
철학과면 목표가 로스쿨인가
요
ㄴㄴ 철학과 가서 연구원 하고 싶음. 가능하면 교수하고 싶은데 실패하면 어쩔 수 없고 공무원 할 듯
저도 공무원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실질적으로 제1 목표인데, 외대에서 고시를 보는건 허황된 꿈같다고 생각하시는지?(외대에서 작년 행시 7, 외시 8명 합)
전혀. 중요한 건 학벌이 아니라 그 위치에서 얼마나 노력하는지에 있다고 생각함. 그것이 허황된 꿈이라면 저의 꿈은 단지 몽상가에 불과할 정도일텐데. 그러한 꿈을 꾸는 것은 전혀 문제 된다고 안 봄
철학관심가는이유??
구체적으로는 아스페의 실험을 통해 국소적 실재론이 기각되었는데 하필 실재론을 기각한 코펜하겐 해석이 받아들여지고 대안적 해석이 사실상 학계에서 부인되고 나타나지 않는 현상에 대한 궁금증이 있음. 구체적으로는 형이상학적인 현상에 대해 물리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연구하고 싶음. 다른 경우는 인간이 인식 과정에 있어서 선험적으로 가지고 있는 요건이 존재할지 물리적인 차원이 아니라 정신적인 차원에서 형이상학적으로 접근하는 시도를 해보고 싶음
나에 대한 호감도
매우 높음.
사법시험 '법철학' 문제들 보니 님이 좋아할만한 내용들 많은데 풀어보실래요??
나중에 한번 해볼게요. 궁금하긴 하네요
문제 있는곳 링크는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00-16년 17개 있을겁니다
와 신기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