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는 아스페의 실험을 통해 국소적 실재론이 기각되었는데 하필 실재론을 기각한 코펜하겐 해석이 받아들여지고 대안적 해석이 사실상 학계에서 부인되고 나타나지 않는 현상에 대한 궁금증이 있음. 구체적으로는 형이상학적인 현상에 대해 물리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연구하고 싶음. 다른 경우는 인간이 인식 과정에 있어서 선험적으로 가지고 있는 요건이 존재할지 물리적인 차원이 아니라 정신적인 차원에서 형이상학적으로 접근하는 시도를 해보고 싶음
커로
프사 누구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귀여운 프사 치니까 나옴
저 이제 어떻게함
구체적으로 알려주셈. 도움 드림
내일 미팅나가는데 너무 못생기고 말도 잘 못함
못생겨도 ㄱㅊ 잘 씻고 나가면 됨. 말은 좀 조용히 하고 있으면 그만임
사는 지역 시군구
06임?
ㅇㅇ
1. 27참전하심?
2. 맞다면 걸어둔 곳 있으심?
1. 참전 맞음
2. 걸어둔 곳이 없음.
목표대
서연고 철학과
무물보를 왜 하는지
심심해서 아무거나 질문 받으려고
철학과면 목표가 로스쿨인가
요
ㄴㄴ 철학과 가서 연구원 하고 싶음. 가능하면 교수하고 싶은데 실패하면 어쩔 수 없고 공무원 할 듯
저도 공무원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실질적으로 제1 목표인데, 외대에서 고시를 보는건 허황된 꿈같다고 생각하시는지?(외대에서 작년 행시 7, 외시 8명 합)
전혀. 중요한 건 학벌이 아니라 그 위치에서 얼마나 노력하는지에 있다고 생각함. 그것이 허황된 꿈이라면 저의 꿈은 단지 몽상가에 불과할 정도일텐데. 그러한 꿈을 꾸는 것은 전혀 문제 된다고 안 봄
철학관심가는이유??
구체적으로는 아스페의 실험을 통해 국소적 실재론이 기각되었는데 하필 실재론을 기각한 코펜하겐 해석이 받아들여지고 대안적 해석이 사실상 학계에서 부인되고 나타나지 않는 현상에 대한 궁금증이 있음. 구체적으로는 형이상학적인 현상에 대해 물리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연구하고 싶음. 다른 경우는 인간이 인식 과정에 있어서 선험적으로 가지고 있는 요건이 존재할지 물리적인 차원이 아니라 정신적인 차원에서 형이상학적으로 접근하는 시도를 해보고 싶음
나에 대한 호감도
매우 높음.
사법시험 '법철학' 문제들 보니 님이 좋아할만한 내용들 많은데 풀어보실래요??
나중에 한번 해볼게요. 궁금하긴 하네요
문제 있는곳 링크는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00-16년 17개 있을겁니다
와 신기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