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수학을좋아했던시절이있다면믿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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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중학교에선선행나간걸로꺼드럭댈수잇엇으니까..
그거빼고잘난거하나없는나에겐선행"진도"가유일한안식처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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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땨친구0명이라 숙제만함
나냐?...

그것도 없었으면 개추대단한거긴 함
난 수2개념 작년 여름방학에 깔짝 하고
수1개념 이번 결방학에 처음함
근데나는수학3등급따라지임
수학에 돈을 존나 버린 거임ㅇㅇ 이거 때문에 현타 와서 수학을 혐오하게 됨.. 그리고 안하게 됨
3이면 잘한거다
기만이 아니고 진심임 이건
선행을 ㅈㄴ 나간 것치고는 너무 실망스러움ㅇㅇ 2는 나와야 하는데
에초에 선행이 스캠인거임
사평우게이를 생각해보셈
걍 자기의 지능과 열정 안에서 어디까지 뽑아얐는가가 중요한거고
그 결과가 3등급이면 조금 아쉬울 순 있어도 객관적으론 꽤나 높은거임
너를 내가 존중하고 존경하믄 이유가
한계까지 부딪혀본 느낌이랄까 뭔가 무시할 수 없는 느낌이 았음
개인적으론 더 오를꺼라 생각하기도 하고

한계까지부딪혀본적이없다노력을좀많이해야함
노력도 재능이라고 생각햐
내가 글에 열정과 지능이라고 써놨잖아
뭔가 타의적인 이유가 강압적으로 개입한게아니라면 그 한계 안에서 사람은 움직임
거기에 닿은거면 걍 무시할수 없다고 생각함 나는
태생으로 사람 무시하면 신분제나 인종차별이랑 다른게 없잖아
글고 넌 더 오를거임 난 믿음 ㅇㅇ
국잘은 승리한다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