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쌍윤왜어려움 [1452337] · MS 2026 · 쪽지

2026-03-14 23:58:31
조회수 77

한 때 진지하게 고민이 있었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896657

지금 이 순간 풋풋한 나이에 누릴 수 있는 것을 누리지 못하고 뒤쳐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

하지만 재수나 삼수 역시 이 나이에만 할 수 있는 경험 아니겠음?

난 이것도 청춘을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함.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