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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 [1148965]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6-03-13 23:15:02
조회수 261

국어 수능 현장감은 대비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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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모 모두 1인데 수능날 백분위80쳐받은 입장에서 작수 현장을 떠올려보면 언매객관식이랑 매체까지는 딱히 어렵지 않았는데 언매 장문에서 평소에 한번도 오지않던 브레인포그가와버림 이제야 한건희가 말하던 브레인포그가 뭔지 알겠음

머리가 하예지고 그냥 지문이 뭔말하는지를 모르겠음 결국 시간3분쓰고 넘긴다음에 인문지문 먼저풀었는데 지문이 이해가 안됨 여기서 또 문제안풀고 넘기고 문학을 읽는데 심장이 떨리고 눈초점이 흐려지는게 기억남. 그 개쉬운 고전소설을 읽는데 지문이 안읽혔음. 멘탈이 나가서 

결국 문학9개틀리고 끝까지 벌벌떨다가 70점 초중반대가 나옴

수능장 대비는 개인적으로 안된다고 생각함 그냥 그 날의 추운아침공기랑 주변의 분위기랑 압박감이 장난이 아님 

나도 공부할땐 수능현장감 말로만 들었지 모의고사마다 잘풀려서 괜찮을줄알았는데 이정도일줄은 상상도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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