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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 [1347156] · MS 2024 (수정됨) · 쪽지

2026-03-13 11: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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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턴우즈 보기 풀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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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증감 관계 ㅈㄴ헷갈리고, 보기에 금리인상 소득세감면 군비 증대가 뭐랑 연결되는질 잘 모르겠는데, 풀이 이거 맞나요



보기내용 : 


석유 가격 급등 -> A국(기축통화국) 금리up, 통화공급down => 외국자본유입 = 수출down = 적자상태


합의 후, 평가절상 -> 달러화 가치 down


  1. 1. A국의 금리 인강과 통화 공급 감소로 인해 A국 통화의 신뢰도가 낮아진 것은 외국 자본이 대량으로 유입되었기 때문이군.

=> 신뢰도는 과잉공급에 의해 낮아진다. 통화공급 줄었기 때문에 틀린 선지


  1. 2. 국제적 합의로 인한 A국 통화에 대한 B국 통화의 환율 하락으로 국제 유동성 공급량이 증가하여 A국 통화의 가치가 상승했겠군.

=> 국제 유동성 공급량은 뭔지 모르겠지만,, A국 통화 가치는 떨어졌으니 틀린 선지


  1. 3. 다른 모든 조건이 변하지 않았다면, 국제적 합의로 인해 A국 통화에 대한 B국 통화의 환율과 B국 통화에 대한 C국 통화의 환율은 모두 하락했겠군.

=> A=B=C 상태에서 A=0.5B=0.7C상태가 됐으므로 B=1.4C가 되어서 B국 통화에 대한 C국 통화의 환율은 상승했기에 틀린 선지


  1. 4. 다른 모든 조건이 변하지 않았다면, 국제적 합의로 인해  A국 통화에 대한 B국과 C국 통화의 환율이 하락하여, B국에 대한 C국의 경상 수지는 개선되었겠군.

=> B국 통화가 C국 통화보다 비싸니까 B국으로 가는 C국의 수출 증가, B국에서 오는 C국의 수입 감소. 따라서 옳은 선지


  1. 5. 다른 모든 조건이 변하지 않았다면, A국의 소득세 감면과 군비 증대로 A국의 경상 수지가 악화되며, 그 완화 방안 중 하나는 A국 통화에 대한 B국 통화의 환율을 상승시키는 것이겠군.

=> 경상 수지가 왜 악화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악화됐다고 가정하면 수입이 수출보다 많은거니까 해결하려면 수출을 늘리기 위해 A국 통화 가치를 B국보다 낮춰야하니까 A국 통화에 대한 B국 통화의 환율을 하락시켜야 하기에 틀린 선지



따라서 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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