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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139289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3-13 08:43:59
조회수 139

(26 부탁, 개인적으로 가장 시급한, 1순위로 해결해야 할 '매우 심각하고, 매우 시급한' 문제, 의사과학자 진로 관련) 디올클래스 사이트가 사라졌는데, 생명과학 이현우 저자 근황과 기존 디올 생명과학1, 생명과학2 교재와 영상을 공부하셨던 분들 시급히 들어와 주세요. ㅜ 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877276




출처 : https://youtu.be/WIuely_hs9A?list=RD_UKR3tMZV4k


Emanuele Patetta - Death of a Hero (2019 Version) | Beautiful Dramatic Orchestral Music

(BGM : 영웅의 죽음 ㅠㅠ, 사라진 디올클래스 사이트와, 이현우 선생님의 교재들과 이현우 선생님을 위한..... 2023~2024년 사라지셨던 '영과고를 위한 고교창의수학' 담당하신 강대 서정원 선생님에 이은.... 영과고 진학생을 위한 극소수 수능 강사가 한 분 더 사라진 것에 대한 참담함을 담은 BGM, 특히 생명과학 그 중에서도 '유전 심층 분석' 은 이제 대체제도 없어서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걍;; 정 안 되면 일반 고교과정 생명과학은 브레인밸리, 미래인, 아우라, 다원 질러야겠다. 개 비쌀 건데... 수강료가 (초고액)... 맹00 원장님께 찾아가서 그냥 빌어야지, 뭔.... 하;;)




사실상 영재고는 수능과는 결이 좀 다릅니다.

논술 + 수능최저 or 영과고 내신 + (수능 최저 : 이건 2033 입시 수시/정시 통합부터) 만 맞추면 되는 저로서는,


오히려 논술과 영과고 내신으로 이어질 훨씬 더 고차원의 수능 킬러 분석 + 새로운 지엽적인 세부 출제 가능성 문항 연구 등이 훨씬 더 도움되기는 합니다. 이현우 선생님의 실전개념 + N 제가 그랬었구요. (이현우 선생님도 이공계 너드이셔서, 이 부분 아주 잘 알고 계셨어요. 스스로도.... 생명과학 커리큘럼들이 영과고쪽 코스, 특히 AI 바이오와 의사과학자에 가장 특화해 계시다는 사실에 관해서도...)


영과고 커리큘럼상 그 심화과정들이 섞인 내신 시험과 매칭 가장 잘 되는 교재들은

수학(1학년) - 랑데뷰 세미나, 랑데뷰 상수(STEP3 최고난도 위주로 연계 학습) + 강남대성 강호길 + 서정원, 그 이외는 이투스 강윤구 + 지엽적인 행렬, 복소수 등은 본수학, 해외 극심화 서적들 정도 필자는 참고했었다(+ 설카포 심층 + 서울권 주요대+가톨릭대+인하대 논술 기출). 최근에는 행렬은 그나마 랑데뷰 황보백 선생님이 새 교육과정 책을 내주셔서 그걸 참조해도 된다. (생각보다 내신 시험 자체는 그다지 안 어렵다.

설곽은 정수 기하 대수 조합적 경시문제와 고등문제를 같이 융합한 새로운 신유형 문제 만들었다.)

기하와 벡터/ 확률과 통계는 차라리 포만한 FIM, 베르테르, 웨더를 더 보고, 학교 밖 수학 lemmas 와 난 수학 이론서를 더 봤다. 그게 영과고 내신과 가장 비슷했다.


대학 AP 수학 과정들은 해외 유명 가장 고난도 전공서적 + 김홍종 미적분학(서울대) + 고급응용수학 시리즈(미적분학, 선형대수) + 조선대 교수의 고급 수학 시리즈로 조금 더 보강 가능하고, 국내외 대학생 수학경시대회도 포함, 그 이외에는 해외 사이트 뒤적...


물리(1학년) - 물리올림피아드 기출서 + 과학논술 기출 + 일반물리는 올림피아드와 연계될 수준의 고난도 서적 문제풀이 + 설곽은 그 외 이것저것 해외 대입과 다른 소스

화학(1학년) 도 비슷하고 + 다른 영과고 기출도 아주 극히 일부 도움은 되겠으나, 학교별 다른 방향으로 극심화 시켜놔서 크게 도움은 아니고, 일부 도움이 되게 보인다.


생물(1학년) - 디올클래스 (고등 실전 문풀개념, 이현우) + 대학편입 + 임용고시 기출(일반 생물, 분자생물 등) + 다른 영과고 기출

오히려 수능 생물은 조금 결이 살짝 다르죠, 대학 진학하고부터의 공부나, 혹은 영과고 쪽하고는 살짝 다른 부분이 있는데, 이걸 이현우 선생님의 커리큘럼만이 현존 인강 중에 유일하게 보충/보완시켜주고 있었다.


+ 설곽은 물리-화학, 물리-생물, 물리-지구과학, 화학-생물, 화학-지구과학, 생물-지구과학 등 서로 다른 2가지 과목을 융합한 신유형 융합 문제를 최근 만들어서, 대치동 사교육은 이걸 열심히 커버치고 있다.)


정보과학(1-3학년) - 걍 백준, 디스코드 등 서버 플랫폼과 삼성 휴먼테크 ~ 기타 국내외 대회와 문제 참전 + 정보올림피아드(중고등부) 하면, 내신은 자동으로 커버된다.(정보과학을 따로 내신 위주로 공부하는 사람은 현존하지 않는 걸로 안다. 그건 영과고 뿐 아니라, 전사고 + 상위권 자사고까지 마찬가지;;)

경기과학고나 서울과학고처럼, R 언어 등 그 이외 고급 언어 익히고, 의사과학자 하려면, 내신도 아니기에, 사사연(R&D) 나 특별히 강의 개설, 등을 통해 따로 해결해야 한다.


이런 느낌이 가장 가깝기는 하다.


그렇다. 생물은 디올클래스, 이것만큼 지엽적인 실전개념과 고등과정 끝판왕격으로 잘 살린 강의와 교재가 없었다.


수능은 타임어택에 매우 강해서 타임어택 스킬이 중요한데, 그 부분에서는 그냥 평이해서, 시대인재 1타 강사나, 혹은 기타 등이 좋겠지만.... (+ 오해 소지 있어 말하자면, 수능 킬러 변별력 극최상난이도 몇 문제에는 오히려 디올클래스도 시대인재 이상으로 도움되기는 합니다.)


단순히 영과고처럼 극심화과정으로 연결하고, 올림피아드를 할 정도로 기본기를 탄탄히 갖추는 측면에서의 생물은,

그냥 닥 이현우 강사의 커리큘럼이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유일했다. 작년부터 필사적으로 자료를 찾아왔으나, 최근 갑자기 사라져버려서 매우 난감하다.....


그런데, 불과 몇 달 사이 아주 잠깐 눈을 뗐더니,


디올클래스 사이트가 통째로 사라져버렸다. 유료 결제해서라도 듣고 싶은데,

방법을 간절히 찾고 있다. 이현우 강사와 개인적으로 연락할 방법,

안 된다면 작년 강의를 수강하신 분이나, 기타 등도 찾고 있다.


시급하게 해당하시는 분들은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시대인재 N제와 실모보다,

개인적으로는 이현우 선생님의 찐득한 유전 분석 등이, 의사과학자로 가려는 필자의 입장상,

생물 정보학으로 연결되는 가장 기본기가 탄탄한 코스였다.


대체로는 작년에 이미 참조했지만, 나중에 보려고 남겨뒀다가 (올해 마저 참조해서 유료 결제해서 보려고 했다가... 하아;; 난감하다 ㅜ ㅜ)


왜냐하면, 내 기억에 이현우 선생님은...

앞으로 생명과학 고난도 킬러 대표강사 중에 한 분이 수능 약화 발표된 이후(최근)로 1~2년 내로, 서울대 의대? 서울대 첨단 AI 바이오로 다시 오셔서 진로를 바꿔서 대학 가신 분이 계실 건데,

그게 이현우 선생님이 아닌가? 추측이 되고 있다... 디올 클래스 사이트도 닫긴 걸 보니, 더 맞아 보이시는데.... 실제 현직 강사 중, 고난도 지엽 킬러 중심의 아주 젊은 이공계 관련 선생님 한 분이, 강의를 조만간 그만두고, 서울대 새로운 첨단 바이오 과련 쪽? 의예과 관련 쪽? 으로 가셨던 기억이 있다


일단, 그렇게 강의와 교재 작업에서 완전히 하차하실 거라, 그 전에 어떻게든 작년에 모든 교재를 구한다는 게

조금 실수했다.


이 선생님의 행방을 찾는다. 개인적으로 생명과학이나 생명공학 관련, 의사과학자, 의치약 계얄로 가실 분들은, 그 분야의 전문성과 특화된 과정이 필요한데,

단순 수능만 잘 했다고 대학 와서 잘 하는 거 아닌거 잘 알 거고,


이현우 선생님, 코스가 저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기에 그냥, 무조건 1순위로 매우 심각하게, 시급하게 찾습니다.


단순 수능만 잘하려면, 윤도영 선생님 → 이현우 선생님을 보든, 혹은 시대인재 1타 강사 중 아무나 쫓아가든 아무 상관은 없다,

중요한 건 그 뒤의 자작 N제와 타임어택 스킬, 실모 등은 시대인재에서 익히면 된다. (+ 오해 소지 있어 말하자면, 수능 킬러 변별력 극최상난이도 몇 문제에는 오히려 디올클래스도 시대인재 이상으로 도움되기는 합니다.)



........... 아무튼 이현우 선생님 최중요로 수소문 합니다.

솔까말 필자는 올림피아드 교육과정에 어느정도 안목이 있기에, 괜찮은데,

'그 중에서 유일하게 생물은, 모든 기출 자체를 구할 길도 막혔고, 앞으로 유전이 극심하게 더 강화되어 모든 분야로 서서히 넓혀져 가고, 또한, 의사과학자, 첨단 바이오처럼 분자생물학, 생물정보학 등이 강세인 파트에서는 더 이상 선택의 여지조차 없이 고등 과정은, 이현우 선생님 꺼 아니면, 택도 없었기에........


꼭 반드시 공부했었어야 했다 ......... 당장 수소문 합니다. 이현우 선생님 소식이나,

혹은 연락할 방법, 혹은 작년 강의 들었던 분, 모조리 다 무조건 '매우 시급하게, 바로' 제게 쪽지나 덧글 남겨주세요. 원하시면 소정의 선물(입시 자료나 혹은 기프티콘)과 보상도 드립니다. 매우 다급하게, 심각하게 찾습니다.

저의 진로와 연결되는 치명적인 부분이라서;;;; ㄷㄷ;;;;




rare-넙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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