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쌍윤왜어려움 [1452337] · MS 2026 · 쪽지

2026-03-12 00:15:27
조회수 102

그 눈(雪)이 내 눈(眼)에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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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 끝에 위태롭게 머물다 차가운 눈물처럼 천천히 녹아내리는 찰나

나는 비로소 내 마음의 길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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