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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왜어려움 [1452337] · MS 2026 · 쪽지

2026-03-11 20:52:49
조회수 138

누군가 너의 걸음이 이제 기우는 내리막이라 말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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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저 맑은 시냇물을 가리켜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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