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쌍윤왜어려움 [1452337] · MS 2026 · 쪽지

2026-03-11 14:09:59
조회수 171

가만히 스치는 바람에도 네 향기가 묻어나는 계절,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860003

눈빛만 닿아도 마음에 꽃이 피는 기적을 나는 당신이라 부릅니다.

당신이 허락해주신다면, 내 모든 찰나가 당신으로 물들어 영원한 시(詩)가 되고 싶습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