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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거리는봄。 [1437950] · MS 2025 · 쪽지

2026-03-11 03:50:58
조회수 288

별이 빛나는 창공을 보고, 갈 수가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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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별빛이 그 길을 훤히 밝혀주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이런 시대에서 모든 것은 새로우면서 친숙하며, 또 모험으로 가득 차 있으면서도 결국은 자신의 소유로 되는 것이다.


그리고 세계는 무한히 광대하지만 마치 자기 집에 있는것처럼 아늑한데,


왜냐하면 영혼 속에서 타오르고 있는 불꽃은 별들이 발하고 있는 빛과 본질적으로 동일하기 때문이다.

rare-호시노 아쿠아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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