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망함
-
호감도 투표 3 0
ㅈㄱㄴ
-
인생 좃됐다는게 안믿긴다 4 0
아니니까
-
중대생분들 도와주세요 4 1
중대생분들 보통 미팅어디서 하나요...? 중대 근처 어디 있을까요?
-
작수 13124로 수학이랑 선택과목만 중점적으로 공부하려는데 작년에는 생윤/사문을...
-
분명 작년까지만 해도 대부분 그냥 학교생활 알바 자취 기숙사 얘기 등등이었는데 다들...
-
나를 위한 전역 선물로…
-
수능이 전부인줄알았는데 2 1
그게아니더라
-
3모 덕토 열긴 해야하는데 2 1
덕토 정산이 너무 귀찮음
-
물개형 남편 4 1
미즈키; 라아고하면안되겠죠;;
-
팜하니의파마늘 4 0
내 예전 닉 뺏겼어 저사람 뭐야
-
제대로 된 28수능 (수학) 2 0
대수(수1) 8문항 미적분1(수2) 8문항 확률과 통계 6문항 기하 4문항...
-
삶이힘드네 2 0
술한잔하자 옯만추 ㄱㄱ
-
학원 여자애들 보면 2 0
4등급이 실존하는걸 깨달음
-
오랜만에 일찍 자기 2 0
-
과자먹는중ㄷㄷ 1 0
;;;;
-
전에 썼던 글 재탕이라는 거임 작년의 나는 도대체..
-
잘자요 2 0
내일도 화이팅
-
엘리멘탈 3 0
퍼리임? 진짜로 급함
-
중앙대 가기 52일차 2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야자쨌는데 기분도 째지네요 야호







얽매이지말아요
ㄹㅇ..
저는 평소에 그게 꽤나 잘 되는 편이라고 자부했는데막상 또 요즘 보니까 아닌것 같기도 하고...
저도.. 학원 시험 못볼때마다 한없이 우울해지는거 생각하면 뭐.. 그닥 잘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도 중요한건 거리를 어느정돈 두고있다는거 아닐까요 ㅎㅎ